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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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잠실 응원 중단되었습니다

협회에서 걸개 떼어버린지라 후반들어 붉은악마의 응원 없습니다. 갑갑한 몇몇 관중이 응원 주도를 하려고는 하지만 안되는거야 당연.

이정도면 확인 사살 맞네.

안데르송 시우바의 지난 UFC의 충격패의 배경엔... 얼마전 최강의 격투가 안데르송 시우바의 패배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그 이유인 죽 펠레의 저주... 그리고 왜 둘이 만났는가...를 보고...알았습니다. 알고보니 VIVO (브라질의 한 이동통신사)의 기업광고에 나온 적이 있더군요. 그 광고에 따르면.... 1분 5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저렇게 펠레느님께 맞고 응원받았으니...확실히 지는게 맞군요...-_-; 펠느님의 영험은 영원하여라.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할수 있는 일이 없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더러운 것! 쓰벌 X같은 X끼들! 이런 소리를 하고, 현실을 비판하고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축구는 끝났어, 개차반난거야' 라는 2-6 패배. 그리고 3-10 패배. 그때 한국축구의 최초의 온라인 팬들의 게시물들 대부분이 '드럽다' '한국축구 보고 싶지도 않다' 라고 했습니다. 그때 전 혈압 엄청 올라가서 병원 신세도 졌을 때.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그래도 난 축구장에 간다. 내가 좋아하는 거다.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다" 이번의 건은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던 나의 마음을 일부 조작자들은 무참히 짓밟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며 복귀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씨발 내가 축구 안보고 만다' 라는 분들 계속 나오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분도 봤습니다

이번 동아시아 게임 아직은 노코멘트

그럴 수 밖에 없는게. 고작 두 경기 가지고 이런저런 것을 평하기엔 너무나도 기간이 짧다라는 거. 히딩크 때에도 겨우 여섯경기 지나니까. '헐? 이 인간이 지가 1998때 보였던 아코디언 수비를 여기서 하려 하네?' 하는게 보였더라는. 애들 존나 뛰게 하겠구나 싶었지... 근데 지금 평가를 하라고? 에이 아직은 일러요 일러도 한참 일러. 거기다가 히딩크 때하고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그땐 정말 FC 코리아로 돌렸지만 지금은 또 아니잖어...그런지라 더 이야기 하기가 힘듬 물론 하나 이야기 할 수 있는건 있지. 홍명갓수준의 홍비어천가는 넘 심하더라는 거. 밀월 관계가 이렇게 화끈한 감독은 또 처음보네.

이번 동아시아 축구대회 명단 발표에서

이번 동아시아 축구대회 명단 발표에서

1. 뭐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다. 대표팀 선수는 감독이 선발하는 것이고, 그것은 감독된 자의 취향, 의중, 필요성에 의해서 선발되는거다. 막말로 말해서 공격수 22명을 뽑던 골키퍼로만 22명을 뽑던지는 감독 맘이라는거지. [2010년 월드컵의 터프가이들. 당대 한가락 했던 선수들을 빼고 엔트리를 작성한 감독들. 그래도 그건 당연한거다. 감독이 원하는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대 최절정의 선수라도 빼야 할 수 있다. - 웹툰작가 조석의 '자율공상축구만화' 2회에서 캡쳐 -네이버웹툰] 2. 이동국 발탁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선 1 에 이야기 한것으로 다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거. 홍감독이 필요하다 생각하면 뽑는거고 아니다 싶음 안 뽑는거다. 막말로 메시라도 뽑기 싫으면 안뽑아도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