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 있는 일이 없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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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있는 일이 없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더러운 것! 쓰벌 X같은 X끼들! 이런 소리를 하고, 현실을 비판하고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축구는 끝났어, 개차반난거야' 라는 2-6 패배. 그리고 3-10 패배. 그때 한국축구의 최초의 온라인 팬들의 게시물들 대부분이 '드럽다' '한국축구 보고 싶지도 않다' 라고 했습니다. 그때 전 혈압 엄청 올라가서 병원 신세도 졌을 때.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그래도 난 축구장에 간다. 내가 좋아하는 거다. 내가 좋아하는 선수들이다" 이번의 건은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던 나의 마음을 일부 조작자들은 무참히 짓밟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며 복귀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씨발 내가 축구 안보고 만다' 라는 분들 계속 나오고 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라는 분도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