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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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2기- 1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홍명보 2기- 1 "실험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 실험은 계속된다. 아마도 1998년의 재판이 될것 같다. 당시도 베스트11의 고정을 놓고 언론에서 '빨리 고정해야 할거 아니냐. 계속해서 신인선수 실험은 왜 하냐?'로 설왕설래 했던 적이 있다. 자세한 것은 Feverpitch에 <- 누르면 이동합니다~ 댓글과 하고 싶은 이야기는 Feverpitch에 해주세요~ 이번 글은 2개로 나눠서 올립니다.

아쉽다 정찬성.

아쉽다 정찬성.

와...알도가 이렇게 경기한적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찬성에게 조심하는 듯한 느낌이었음. 나중에 알고보니 1라운드에 레그킥 차다가 발등이 부러졌다니... 그래서 테이크다운 위주로 풀 수 밖에 없었다고는 해도, 여러 접전에서 버티고 계속 라운드 소모 하는걸 보며, 잘 하면 5라운드에서 일낼지도...싶기도 했고 그래도 5라운드 판정패 가겠구나...싶었는데. 어? 하는 순간 어, 저건 탈구! 하는게 눈에 보일 정도로 쑥 들어간 부분... 그리고 그거 봐주지 않고 바로 그냥 하이킥 폭격.-ㅅ- 하긴 거기서 봐 주면 프로가 아니지만. 정찬성 선수는 바로 재대결을 원한다지만 그렇게는 시켜줄지 모르겠고. 아마도 다른 선수 한번 이긴 뒤에야 가능성이 생길 듯. 내 생각은 2연승 정도 해야 3번째 경기

슈퍼매치 시청중.

슈퍼매치 시청중.

보나마나 이 더운날에 상암 갈라치면...완전 기절할거 같아서 TV시청으로 결정. ...아...사운드를 꺼야겠다... 다른건 몰라도 이상윤 해설위원의 떠드는 것은...이젠 공해수준입니다. 결국 사운드를 꺼버렸어요. 후반전은 영상만 볼랍니다. 정말 해설자 소리 끄고 경기장 소리만 들리는 기능 없나요...몇몇 종목에선 짜증을 넘어서서 보기 싫어버릴 정도란 말입니다.

여름철 스포츠 경기 관전에 도움이 될 도표입니다.

여름철 스포츠 경기 관전에 도움이 될 도표입니다.

솔직히 이걸 음식밸리에 올려야 하냐, 스포츠밸리에 올려야 하나...고민했습니다. 여름철이 아직 한달이나 남은 만큼... 여름철의 별미인 맥주+치킨(뿐 아니라 기타)와 어울리는 궁합에 대해서 나온 표가 있더군요. 뭐 그간 한국의 술 관련은 거의 폭망이다가 수입맥주가 들어오면서 (물론 호가든을 오가든으로 만든 오비의 ... 아우) 활성화된지라... 이런 표는 즐거운 경기 관전을 위해 필수라 생각해서 스포츠밸리에 올립니다. 잘 활용하시길, 전 펠 에일을 좋아하는지라 치킨보다는 피자 파입니다 ㅎㅎㅎㅎ ^^ 그림 클릭해서 저장해서 쓰심 됩니다. ...이러니 내가 살이 빠질리가 있나... PS : 한국내에서 판매하는 스타우트는 여기 표에 있는 스타우트가 아닙니다. 하면 발효로 만들어진 다크라거로 봐야 하는지라

이번 붉은악마의 발표에 대해서 코멘트 할 것이 없습니다.

관련 과정이나 그런 것들을 다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할 말이 없네요. 어느 분께서는 피버피치에도 올리지 그러느냐 라고 하더군요. 올리지 않을 겁니다. 클릭 수야 엄청나게 올라가겠지요. 괜히 그럴 것은 없다 생각했기에 이번 걸개 건에 대해선 안올리려 합니다. 승부조작자의 복귀 반대와는 다른 문제이니까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닌 협회의 행정, 절차의 문제이니) 이번 동아시아 대회의 축구 내적인 부분에 대한 점검이야 이야기 할 만 하겠지만... 글쎄요? 뭐 예상한 대로고, 거기에 대해서 뭐라 코맨트를 하긴 그렇습니다. 뻔한 말밖에 할수 없으니까요. 물론 홍비어천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도 가능. 클릭수 지향한다면야 홍비어천가 쓰는게 정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