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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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이쯤에서 소개하는 명언 하나.
"남들 위에있는 사람은 남들 밑에 있는 사람 보다 자유가 제한된다." 누가 한 명언인지는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본다. 로마 공화정 말기의 풍운아. Gaius Julius Caesar 가 한 말. 밀스의 '파워 엘리트' 라는 저서에 따르면 스포츠 스타, 연예계의 스타도 현대의 '파워 엘리트'로 분류할 수 있다 했다.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 때문이다. 그런 만큼 스포츠 스타 도 "남들 위에 있는" 것인지라 그만큼 "자유가 제한된다" 는 거다.
둘중 하나가 확실히 옷을 벗던지 죽던지 하겠구만...
김현회 : SNS논란, 해프닝 아닌 심각한 문제 이건 둘 중 하나가 죽는 게임이구만... 아오...청대 경기 보고 꿀잠 자다가 후배 전화 받고 깨니 이 무슨 경천동지여... 현재로선 노 코멘트 해야 할 거이. 제2계정이 정말로 있는건지 아닌건지 확신을 못하는지라... 근데 제2계정에서 선수들끼리 정말 저런 사태 일어났다면... 그간 지인들을 통해 이야기 했던. "세대차이 문제"가 정말 지대로 점화한다는 거. 이건 뜨거운 감자를 넘어선 핵폭탄 기폭장치 가동 수준이구만. 대한민국 축구계의 차르 봄바가 터진 거일지도 모르겠다... 새벽에 즐겁나 했더니 오전에 이 무슨 날벼락이여... 이제 네티즌 수사대께서 출동하셔서 운동선수들의 '공식 페북' 말고 '다른 페북' 있나 찾아보러 다닐 듯.
퍼거슨의 말은 맞는 말이었다.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by 헤어드라이어. 에효...나도 뭐 그런거에 당해본 사람이라 뭐라 말 못하겠지만. 정말 UFC 처럼 트위터 사용 방법 을 교육이라도 시켰으면 싶다.
뭐? 한국형 축구가 스피드라고?
홍명보, 한국형 축구는 "스피드" ... 2002년에 히딩크가 왜 그렇게 체력훈련에 집중했는지 그때 선수로 뛰었는데도 모르나? 그때 히딩크가 했던 말을 잊은건가...귓등으로 흘려보낸건가... 안지가서 무엇을 본건가... 너무 당연한거라서 말을 빼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위의 그 말은 정말...어이가... 기사 말미의 '전문적 포지션' 운운하는 것도 어이가... 왜 요즘들어가 아니고 멀티플레이어의 중요성이 왜 필요한지 그리 모르나... 차범근도 그랬고 결국 홍명보도 그렇다. 이러니 명선수가 명감독 되는거 힘들다고 그러지... 물론 홍명보가 '감독'으로서의 최종 평가는 아직 내릴수는 없다. 아직 감독 은퇴하고 한 것이 아니니까. 하지만 지금까지의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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