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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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올리다가 놓친 거라고?

"들어올리려다 놓친 것" FC서울 팬 내리꽂은 수원삼성팬 사과 ...이게 변명인가...아니 저렇게 영상찍는 스마트폰의 시대가 아니었다면. 저거 어떻게 될거 같습니까?제가 장담하는데요 증거불충분에 그런일 없었다고 할겁니다. 왜냐고요?제가 당해봤거든요.25년 전에 숫자로 밀렸습니다. 한두건이 아니에요. 그 뒤에도 수원 팬들이 타 팀 팬들 심지어는 해당 경기의 상대가 아님에도 '수원팬 아니다' '다른팀의 유니폼을 입었다'(심지어 해외 팀 유니폼인데도)라는 이유로 시비거는 푸른 유니폼 입은 사람들 본게 한두건이 아닙니다. 아마 저 말고도 그런 증언 온라인에서 터져나온다면 하나둘이 아닐걸요? 천명 단위 이상으로 세는게 더 빠를수도 있습니다. 이게 오래전부터 내려온 '숫자로 밀어붙인' 거에요.그러니 전북팬들도

수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상대팀 서포터가 아닌 타 팀 유니폼 입고 있는데도 자기팀 졌다고 시비터는 것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던지라... 아 근데 제 옆에 마동석 같은 분이 계셨는데 '너네 머하는거냐!' 라고 한마디 하니 그냥 꼬리말고 돌아가던 수원 유니폼 입은 사람들이 생각나더이다. 어느팀 서포터든 간에 그런 폭력행위는 용납 못합니다.내가 좋아하는 팀 유니폼 입고 있어도 그런 작자들에 대해선 가만 안있는 성격이라 말이죠.(진짜 저에게 시비 건 부천 서포터 봤습니다. 그 다음경기에 사과하려고 하기에 '니가 한 짓 생각해봐' 라고 해준적 있습니다)

역시 축구는 건강에 해롭습니다.

6경기 무승에 이번엔 1명 퇴장당한 팀에까지 지다니...

안산 3 : 1 부천

#부천FC1995 또 태업 이야기가 나왔나보다.4년전 그때 현장에서 봤을 땐 진짜 너무 무기력했는데...엇그제 경기는 TV로만 봤지만 그때와 비교한다면 분명 나은 경기였지.먼가가 계속 꼬이가 안풀리고 그렇긴 해도 그때처럼 정말 무기력한 건 아니었다는게 TV로 본 현실. 아 물론 내가 혈압터지고 한건 그동안의 국대 경기까지 겹쳐버리는 바람에 그런 부분이 있긴 했다만. 몇년전 최철원에게 '그래도 우리의 no1 최철원' 하고 걸개 걸어주던 건 잊고 있는 것일까?미워도 내가 좋아하는 팀에서 경기를 뛰어주는 선수다. 여름철 누구나 힘들고 이때 치고 나가야 강팀인건 안다. 봄에 기대만빵이었기에 더더욱 지금의 무승행진이 열받겠지. 근데 그건 선수들도 똑같을거다.'지옥의 몇연전' 다 알잖아. 이번에 강행군한거.힘들지

대한민국 vs 이집트

경기 중계를 못본지라 머라 할 말이 없습니다. 다른 급한일이 있어서 경기를 나중에 틀었는데 권창훈 헤딩골 들어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