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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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베트남 동남아시안게임 축구 2연패
유튜브 덕분에 쌩중계로 보는데 성공. 박감독님이 이제 U-23을 맡지 않는다니 다행이라면 다행.그리고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 물러나시길 바란다.프랑스의 에메 자케처럼. 진짜 베트남 축구를 맡아서 정말 할수 있는 만큼은 거의 다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뭐 물론 아시안게임 우승과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것을 못했지만 그래도 이정도만 해도 '약진' 이라는 말을 쓰기에 결코 부족하지 않음이다. 정말 폭망 급의 초대형 사건만 안일어난다면 박감독님은 베트남에서 돈 없이도 평생 사시기에 부족함 없으실 듯.
FIFA단상
머 돈 그렇게 먹고 싶다는데... EA가 포기했다 하더라도 풋 하고 웃고 있을 듯.아마 뒤에서 게임회사 하나 섭외 내지는 잡아서 FIFA 산하로 들어오게 할 생각하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다.
러시아가 AFC로?
러시아 아시안컵 합류도 가능하다 아주 어릴 적이긴 한데 1980년대 초반쯤 해서 AFC대회에 소련팀이 참가했던 적이 있긴 합니다.이때 기록을 좀 뒤져봐야 하긴 하는데 어쨌던 제 기억으로도 딱 한번 뿐이라서 머 '재들이 왜 참가한거지 유럽팀 아닌가?' 했던 기억이 있긴 하네요. 그간 AFC에서 UEFA로 이동한 팀이라면 이스라엘과 카자흐스탄입니다.머 이스라엘이야 중동전쟁의 이유로 인해 축구는 이미 일찍 옮겨갔고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이후 아시안게임에도 등장을 안하는거 같네요. 당시 안식일 때문에 이스라엘의 경기가 토요일 밤에야 펼쳐졌던 것이 기억납니다.(체조였어요) UEFA의 제재 때문에 AFC에 온다 하면 이것도 문제이긴 합니다. 머 받아주는데가 없어서 온다는 거긴 한데 카자흐스탄이 UEFA로
한국축구의 올타임 BEST11 이라...
[시대를 건너뛴 차범근과 손흥민의 공통점] 링크 기사는 국제축구역사통계에서 발표한 거라고 합니다.기사 본문에도 나와 있지만 포메이션에 억지로 맞춘 것 외에도 1984년에 출범한 것도 있고 국제대회 위주로 짜여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 각자의 기준은 달라질 수 있죠.저만 하더라도 저 명단과는 많이 다릅니다. GK : 김풍주(번외 : '신의손' 사리체프. 사실 무조건 이분이 1위이긴 합니다만)DF : 김동진-정용환-박현용-송종국MF : 유상철-조광래-김남일FW : 최순호-차범근-황선홍 전 이정도로 꼽고 싶군요.오래된 매니아분 아니면 '이사람 누구에요?'하고 물어보실만한 분들도 좀 보일 겁니다. 좀 아시는 분과 제 성향을 아는 분들은 '아 근데 몇년정도밖에 성인무대에서 활약못한 분
K리그팀 동남아팀 3군데에게 털렸다. 그런데 그게 머?
K리그 팀이 동남아 팀에게 패하는거머 몇년전, 아니 오래전부터 써왔던 글이 많은지라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다만. 분명한 건 그걸 언급하는 분들 중 한때 K리그를 들썩였던 '바지감독' 이야기 하는 분들이 안계신다.그 '바지감독'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 그리고 그게 왜 지금의 문제가 되는지를 말해야지 그렇지 않고 말한다면 그건 대놓고 '중국리그에 대한 비난'만 하는 그렇지 이른바 '국뽕 드링커' 밖에 안되는거고 그냥 국뽕채널 되시면 된다. 그걸 보면 참 유공이나 대우나 한때 외국인 감독에게 맡기면서 했던 구단 고위층의 말이 진짜 제대로였던거지. 지금같지 않은 상황에서 정말 최선의 방법이기도 했고. 좋은 코치나 감독이 필요한 이유는 세계축구의 여러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는 거 잊으면 안됨. 브라질이 '영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