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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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상대팀 서포터가 아닌 타 팀 유니폼 입고 있는데도 자기팀 졌다고 시비터는 것들이 하나둘이 아니었던지라... 아 근데 제 옆에 마동석 같은 분이 계셨는데 '너네 머하는거냐!' 라고 한마디 하니 그냥 꼬리말고 돌아가던 수원 유니폼 입은 사람들이 생각나더이다. 어느팀 서포터든 간에 그런 폭력행위는 용납 못합니다.내가 좋아하는 팀 유니폼 입고 있어도 그런 작자들에 대해선 가만 안있는 성격이라 말이죠.(진짜 저에게 시비 건 부천 서포터 봤습니다. 그 다음경기에 사과하려고 하기에 '니가 한 짓 생각해봐' 라고 해준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