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3 : 1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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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또 태업 이야기가 나왔나보다.4년전 그때 현장에서 봤을 땐 진짜 너무 무기력했는데...엇그제 경기는 TV로만 봤지만 그때와 비교한다면 분명 나은 경기였지.먼가가 계속 꼬이가 안풀리고 그렇긴 해도 그때처럼 정말 무기력한 건 아니었다는게 TV로 본 현실. 아 물론 내가 혈압터지고 한건 그동안의 국대 경기까지 겹쳐버리는 바람에 그런 부분이 있긴 했다만. 몇년전 최철원에게 '그래도 우리의 no1 최철원' 하고 걸개 걸어주던 건 잊고 있는 것일까?미워도 내가 좋아하는 팀에서 경기를 뛰어주는 선수다. 여름철 누구나 힘들고 이때 치고 나가야 강팀인건 안다. 봄에 기대만빵이었기에 더더욱 지금의 무승행진이 열받겠지. 근데 그건 선수들도 똑같을거다.'지옥의 몇연전' 다 알잖아. 이번에 강행군한거.힘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