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8 : A Life with som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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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posts닛산 맥시마 추석연휴간 차량 시승기
추석연휴기간 닛산 차량 시승 행사에 응모했는데 어찌저찌 운좋게 당첨되어서닛산 맥시마를 일주일 동안 시승할 기회를 받게 되었습니다.이 포스팅은 그 시승에 대한 시승기이자 여러가지 잡소리가 그득합니다. * 시승기는 한국닛산의 시승차량 일주일 지원과 함께 1주일간 운전 시 사용할 유류상품권 10만원을 제공받았습니다. ---------------------------------------------------------------------------------------- 닛산에는 수많은 자동차가 있고 이 차는 닛산에서 사실상의 플래그쉽 모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에서 그랜저가 가지는 지위와 동등한 취급을 받고 있죠. 실제로도 동급 차량이구요. 그리고 아예 한국과의 인연이 없었던 것도 아닌 게 맥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6) - 삿포로에서의 이틀, 그리고 집으로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3) - 후라노, 비에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4) - 소야 곶, 왓카나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5) - 오타루 에서 이어집니다. 초저녁때까지만 해도 맑고 적당히 더웠는데 갑자기 비가 떨어지기 시작하네요삿포로로 출발합니다. 여행 준비 때 3박을 한곳으로 잡으려고 했는데 3박에 거의 100만원(...)인 곳들 뿐이라불가피하게 1박+2박 구성으로 호텔 두 군데를 예약했는지라(이렇게 하니 3박에 46만원;) 일단 갈 곳은 삿포로 남부입니다. 조잔케이는 너무 비쌌어요... 마지막 고속도로 이동인 오타루-삿포로니시 나들목. 570엔!총 9회의 요금소 통과 후 요금은 189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5) - 오타루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3) - 후라노, 비에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4) - 소야 곶, 왓카나이 에서 이어집니다. 소야 곶에 딱 오니 날씨가 흐리흐리 한 게 아쉽기는 하지만 일정의 후반부입니다.오타루로 향합니다. 당연히도 후라노에서 올라갈 때보다 주행거리가 길어지네요.대충 저희집에서 부산 내려가는 정도의 거리가 나옵니다. 구글 지도에서 똑같이 지정한 루트와 비교했을 때 거의 네 시간 가깝게 예상시간 차이가 나는 내비게이션.한국에서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내비게이션들이 대개 처음 검색결과에 근접한 주행시간인것과 비교하면 이상하게 차이가 큽니다. GPS가 달려있지만 차량의 실제 속도 표시가 안 되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4) - 소야 곶, 왓카나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3) - 후라노, 비에이 에서 이어집니다. 일본 본토 육상에서 이동할 수 있는 최북단 지역까지 가보게 됩니다.1년 전에는 아바시리로 만족했지만 이번에는 제가 주체가 되어서 가는 것이다보니 장거리 운전도 서슴없이. 이동거리는 300km 남짓한 거리이지만 내비게이션은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시간을 예측해서인지도착까지 무려 9시간 30분이 걸린다는 경로안내를 화면에 띄우길래 얘들은 뭐가 좀 이상하구나 싶었습니다.심지어 여행 중 자동차로 이동한 경로는 전부 제가 설정한 것이 아니라 사전에 정해놓은 목적지만 입력하고내비가 내놓은 최적경로만 따라가는 식이었기 때문에 저 결과에 대해서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3) - 후라노, 비에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에서 이어집니다. 온천욕을 실컷 하고 나왔더니 피로회복이 잘 되었습니다.오늘부터는 지난 홋카이도 여행에서 못 가봤던 곳들이 계속 포함되는 일정입니다. 짐을 다시 싼 후 후라노로 출발합니다. 목적지는 팜 토미타.작년에는 눈 쌓인 도로를 꾸역꾸역 타고 오타루에 갔다가 오타루에서 고속도로를 타고 비에이로 향했지만, 올해는 눈 쌓여서 고속도로 통행제한 이런거 없습니다 바로 고속도로로 올라갑니다. 영상을 보다 보면 현지인이 아닌지라 정보에 밝지 못해서 실수를 하게 되는데, 휴게소에 주유소가 있는 곳이 금방 나타날 것이라고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버렸습니다(...)심지어 기억을 되짚어보니 전날 야쿠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