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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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 알비노이 (Noi The Albino, 2003)

- 노이 알비노이 (Noi The Albino, 2003)

찰나의 시간.|2013년 7월 5일

한때 저 요술안경이 갖고 싶어서 하루종일 검색하던게 생각난다. 오늘같이 더운날 저 풍경을 보고 있자니 속까지 시원해지는것 같다. 오묘한 결말이라서 더 좋았던. 그래서 지우지 못하고 두고 두고 생각날때마다 보게 되는. 아,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욕먹었던게 생각나네. 취향의 차이.

- 그을린 사랑 ( Incendies, 2010 )

- 그을린 사랑 ( Incendies, 2010 )

찰나의 시간.|2013년 1월 5일

- 그을린 사랑 ( Incendies, 2010 ) 요근래 영화를 참 많이도 봤지만 기억에 남는 영화는 몇 편 되질 않는다. 몇번을 중단하고 보지 않으려 했지만 이상하게 지울수 없던 영화. 핑거스미스만큼은 아니지만 그때의 감정과 겹친다. 귀신이 나오거나 잔인한 영화는 절대 보지않지만, 이런 류의 공포는 깊고 오래가는것 같다. 사람들은 어쩌면 이미 정해진 길을 살을 덧붙여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어쩔수 없이.

- 녹차의 맛 (茶の味: The Taste Of Tea, 2004)

- 녹차의 맛 (茶の味: The Taste Of Tea, 2004)

찰나의 시간.|2012년 5월 30일

뜬금없는 CG와 만화, 노래 배우들의 어색한듯, 자연스러운 대사 찾는 재미가 있는 유명인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컷들 난 이런 영화가 재밌나보다. 보는 내내 흐뭇하게 웃었다. 메이킹 필름도 보고 싶다.

- 비버 (The Beaver, 2011)

- 비버 (The Beaver, 2011)

찰나의 시간.|2012년 5월 4일

건강한 내 비버 찾기. .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기. . 좋은 생각만 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기. . 늘 하던대로 매일 운동하기. . 천천히 약 줄이기. (급할땐 허용) . 몸에 좋은 음식 챙겨먹기. . 퇴근길에 포장마차 가지 않기. . 가족과 매일, 많이 대화하기. . 하루 6-8 시간은 무조건 일하기.(주문량 조절해서 쉬는 날 만들기) . 하기 싫은 일도 하기. (특히, 운전) . 영화, 음악, 책 찾아서 챙겨보고 듣기. . 4일에 한번 화분에 물 주기.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奇跡, I Wish, 2011)

-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奇跡, I Wish, 2011)

찰나의 시간.|2012년 4월 30일

어릴적 꿈은 지금의 소원이 되어버리고 지금의 꿈은 막연한 희망사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