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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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없는 여행 : 셋째날 (순천 - 담양)

- 계획없는 여행 : 셋째날 (순천 - 담양)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13일

순천에서는 낙안읍성이라는 마을에서 숙박을 했다. 아버지께서 며칠 여기서 더 지내고 싶다고 하실정도로 마음에 쏙들어버린 곳. 어린시절을 추억할수있는 집들이 정겹다고 하셨다. 숙소의 방은 크진 않았지만, 불편한건 없었다. 오히려 누군가의 집에 놀러간듯한, 따뜻한 마을의 분위기 좋았다. 담양은 자주가는 곳 중에

- 계획없는 여행 : 둘째날 (완도 - 강진 - 순천)

- 계획없는 여행 : 둘째날 (완도 - 강진 - 순천)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13일

어머니와 나의 여행 목적지는 하나. 수목원. 완도 최고.! 수목원이 완전 크고 좋다. 그리고 마지막 냉톳국수도 맛있었다. 바다를담은면 이라는 곳이었나.. 여튼, 수목원 입구쯤에 있는데 맛있어서, 톳과 파래, 톳국수를 4묶음 사왔다. 원래는 강진에서 하루정도 둘러볼생각이었지만.. 그닥 별감흥이 없어서.. 그럼 어디갈까.. 하다가

- 계획없는 여행 : 첫째날 (목포 - 완도)

- 계획없는 여행 : 첫째날 (목포 - 완도)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13일

목포 도착. 아버지의 고향. 그러나, 현실은 떠나온지 40년이 지나셔서 그냥 처음가보는 동네같다고.. 배가 무지 고팠다. 도착하자마자 맛집이라는 곳에서 낙지 한상. 연포탕과 낙지초무침을 맛깔나게 찍어보려했으나..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렇듯이 먹다가 생각나거나, 거의 다 먹을쯤 생각나거나, 다 먹은 후에 생각난다. 인증샷이라는 게. 여기저기 동네를 둘러보고 완도로 출발. 저녁에 도착해서 완도 수산센터에 가서 회를 떴다. 문닫을 시간인듯,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급하게 잡은 펜션으로 돌아가 회 한상차림. 식기도구들 보고 빵터졌지만, 알맹이들이 최고였기에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 계

- 오 브라더, 오 시스터! (小野寺の弟・小野寺の姉, Oh Brother, Oh Sister!, 2014)

- 오 브라더, 오 시스터! (小野寺の弟・小野寺の姉, Oh Brother, Oh Sister!, 2014)

찰나의 시간.|2015년 4월 23일

- 오 브라더, 오 시스터! (小野寺の弟・小野寺の姉, Oh Brother, Oh Sister!, 2014) 이때 까지만 해도 훈훈한 끝을 향해 가고 있는줄 알았네. 영화 중반에 나오는 그림책의 한 글귀가 기억에 남는다.'자기의 행동은 진정한 친절이 아니고, 오히려 상처를 줄수도 있었어요.' 어렵다.내가 아닌 이의 기준이라는건 언제나.

- Nike Air Max 1 PRM "Picnic"

- Nike Air Max 1 PRM "Picnic"

찰나의 시간.|2015년 4월 5일

- Nike Air Max 1 PRM "Picnic" 피크닉이라는 컨셉으로는 그닥 와닿지는 않지만,컬러와 소재가 주는 경쾌함이 있다. 자세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