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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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An, 2015)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An, 2015)

찰나의 시간.|2015년 10월 13일

- 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An, 2015) 당연히 그럴줄알았다. 따뜻한 드라마에 훈훈한 마무리가 여운을 남기는, 그런 힐링영화일줄로만 알았다. 예상과는 달리 무게감이 있고 생각이 많아지는 내용이다. 누군가는 자신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선을 그어놓고, 한발짝 더 넘어서기를 두려워하는지도 모르겠다. 어떤이에게는 꿈같은 가능성을 닫아둔채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Lazy hitchhikers' tour de europe, 2013)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Lazy hitchhikers' tour de europe, 2013)

찰나의 시간.|2015년 9월 29일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Lazy hitchhikers' tour de europe, 2013) 이정도의 무모함이 나에게도 있었던 때가 있었는가. 분명 마음맞는 다른이들이 함께했기에 가능했고, 더 의미가 있지않은가 싶다. 온갖 이유를 붙여서 불가능이라 말하는 나에게 작은 불씨가 번쩍했다. 곧, 사그

-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Little Forest: Winter&Spring, 2015)

-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Little Forest: Winter&Spring, 2015)

찰나의 시간.|2015년 9월 8일

-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Little Forest: Winter&Spring, 2015)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팥으로 만든 무엇. 보는 내내 가장 기억에 남는, 팥을 재료로 만든 음식들. 조용한 흐름에 만들어가는 과정과 소리, 간결한 나레이션까지 모든게

-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Little Forest: summer&autumn, 2014)

-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Little Forest: summer&autumn, 2014)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27일

-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 (Little Forest: summer&autumn, 2014) 조용하게 흘러가는 일본영화. 흔히 말하는 음식 힐링영화 중 하나. 여름과 가을의 소박하지만 정갈한 음식들이 소개되고, 그에 맞는 풍경과 정취를 함께 녹여냈다.

- The Vehicles of Mad Max: Fury Road Made of LEGO®

- The Vehicles of Mad Max: Fury Road Made of LEGO®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26일

- The Vehicles of Mad Max: Fury Road Made of LEGO® 어제 매드맥스를 봤다. 우르르 쾅쾅, 뚜쒸뚜쉬, 피융, 꽈광, 푸왁끝. 왜 평점이 높았는지 알겠다.정말 생각하는 뇌를 잠시 내려놓고시각과 청각에 집중해서 즐기면 된다. 그러면 나오고나서 고팠던 배 대신, 속이 울렁거린다. 재미가 있었다 없었다라는 후기보다는,그냥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