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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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 후쿠오카 여행 (겟코쥬)
겟코쥬 온천의 픽업서비스가 있어서 쿠로가와 마을에서 한동안 둘러본후 편하게 도착. 친절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부담없었고,웰컴드링크로 나온 녹차와 맛좋은 수제 양갱까지, 시작이 좋다.
- 후쿠오카 여행 (쿠로가와 온천마을)
- 후쿠오카 여행 (쿠로가와 온천마을) 조금 늦었지만,사진을 정리하다가. 2018년 11월 말쯤 후쿠오카에 여행을 갔다
- 여수여행.
-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포기하고 있었지만,날씨가 그나마 풀려서 여수에 다녀왔다. 사진이란걸 찍을 틈없이 잘 먹고 잘 쉬다가 왔다. 현지분이 소개해주신 여진식당이라는 곳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