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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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내일은 결전의 날
군함도 vs 택시운전사 애국보수와 자유진보의 대결 (도망) 물론 과장된 말임은 압니다. 영화는 정치색이 없으니까요. 다만 관객이 영화에 정치색을 끼얹죠. 전쟁은 사람이 일으키고 때로는 협소한 이유로 전쟁을 일으키니 저 두 영화 놓고 싸울 확률이 60% 될 것 같음. 맨카인드 디바이드 더 코리아 저는 미리 팝콘 튀겨 놓겠습니다.
전쟁의 광기를 느낄 수 있는 게임
아마도. 배틀필드 사상 최초의 거짓말없는 트레일러 당연히 팬메이드 그나저나 마지막에 리얼 푸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엔 배필1 그냥 지나쳤는데 이런 푸티지들 보니 관심이 도네

독일의 미친 기술력
이 현살을 유저들은 파이어 토네이도라 부른다 혹은 제플린의 발악 여담으로 저 폭발에 휘말리면 죽는다고 한다. 역시 AAA급 게임 답게 버그도 수준이 다르다. 워낙 엄청난 버그라 유저들은 딴 버그는 고쳐도, 이것만은 제발 고치지 알아달라고 청원 중이다. 한편으로, 배틀필드는 이제 버그가 컨텐츠라는 게 기정사실화된 듯 .

보우마스터 프렐루드
이런 화면에서 활을 쏴서 성을 지키는 게임입니다. 호평이 자자한 디펜스게임이기도 하죠. 하지만 늘 그렇듯이, 호평한다고 섣불리 시작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대다수 게이머들은 자기 취향에 맞으면 갓겜 취향에 맞지 않으면 똥겜이라고 쓰고 남이 뭔 취향이든 관심없이 내가 하는 게임을 몰몬교선교사마냥 홍보하고 다니는 족속들이거든요. 뭐 농담이고, [보우마스터 프렐루드]의 장점은 오로지 컨트롤에 맞춰진 디펜스라는 것에 있습니다. 보통의 디펜스 게임이 타워를 적당한 데 세우고 "이 전략이 맞는가?"를 검증하면서 손놓고 보는 식의 방식을 지녔다면, 이 게임은 오롯이 유저의 피지컬과 컨트롤, 중력을 계산하여 목표를 맞추는 정확성에 승부전략이 맞춰져 있습니다. 유저가 해야할 것이 많고, 유저의 어떤 능력을

긍정적, 밤도깨비(예능)
배너이미지부터 느껴지는 짙은 기운 무언가를 위해 밤을 새본 적이 있나요. 노는 게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 밤을 세본 적이 있나요. 아마 있을 겁니다. 많을 겁니다. 밤도깨비는 그런 기억을 가진 사람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드는 예능입니다. 목표를 위해 밤을 새거든요. 하지만 공감가는 쓴 웃음도 가득해집니다. 그들이 밤을 새며 미쳐가는 과정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그려져서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거기에 모든 핵심이 있습니다. 밤을 새면서 미쳐가는 거요. 하지만 밤을 새며 무언가를 달성한다는 것에 대한 성과의 기분과 그럴만한 가치있는 것들을 소개 (줄 서서 먹는 맛집 등.) 하는 데 의미가 있고, 각기 재능이 다른 출연진을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써먹을 뿐 아니라, 편집과 연출로 그 완급을 조절하거나 효과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