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카미의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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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posts영화 룩 어웨이
8월의 첫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를 관람했다. 영화 에서 히로인 줄리엣 역을 연기했던 것으로 잘 알려진 올리비아 핫세(Olivia Hussey. 1951-)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India Eisley. 1993-)가 주연을 맡은 호러 스릴러 영화다. 일본에서는 이 영화의 제목을 라는 타이틀로 뽑은 것 같다. 등의 호러게임 분위기를 자아내는 일본판 포스터가 매혹적이다. 예쁘장한 외모를 지녔지만 의외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소녀 마리아(Maria)는 성형의사인 엄격한 아버지 댄(Dan)에게
영화 엑시트
재난탈출영화 가 관객동원수 7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영화는 지난달 제헌절에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던 시사회 및 쇼케이스에서 미리 만나보았다. 평화의전당 로비의 포토존에는 EXIT를 몸짓으로 표현한 주연배우의 입간판이 서 있었다. 영화 상영 후에 조정석, 임윤아, 김지영, 박인환 배우와 이상근 감독이 참석한 쇼케이스가 1시간 가량 진행됐다. 5년 간 잘 사용했던 캐논 파워샷 SX510HS가 고장이 난 바람에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현장의 사진을 담을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각 게스트가 추첨으로 뽑힌 관객과 일대일로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에서 윤아 배우는 그녀의 짝이 된 여자관객의 스마트폰 배경화면이 조정석
영화 암전
지난주에 메가박스 코엑스 10관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상영 전에 배우들이 무대인사하러 들어왔음에도 스크린 앞 천장의 조명을 켜지 않은 것이 영화 제목처럼 암전과 비슷한 상태를 만들기 위한 의도적인 연출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배우들을 만나볼 수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때 조명을 제대로 켜지 않는 영화관도 이해할 수 없고(알바들에게 상영관 조명 켜는 법을 제대로 가르치든가) 무엇보다도 그런 열악한 조명하에서 배우들 무대인사를 시키는 제작사나 배급사 스태프들도 이해할 수가 없다. 가뜩이나 카메라 바꾼 후로 어두운 곳에서는 ISO 폭주하고 초점도 제대로 안 잡히고 해서 힘든 상황에서 상영관 조명이 최악이니 촬영한 영상은 인물과 배경이 구분이 안될

영화 인면어 저주의 시작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대만영화 을 관람했다. 영화의 원제는 이다. 한국에서 ,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던 두 편의 영화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이 영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비비안 수(Vivian Hsu. 徐若瑄. 1975-)가 주연으로 출연한다는 점이다. 리즈(전성기) 시절 그녀의 청순미 가득한 화보는 아직도 많은 남성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있을 것이다. 비비안 수가 연기하는 황야후이는 피아니스트다. 황야후이

영화 사자 포토월
7월 30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씨네파크에서 영화 의 포토월(레드카펫)이 열렸다. 오후 7시 30분에 도착해보니 이날 VIP 시사회가 열리는 상영관에 무대인사를 하러 온 주연배우들의 포토월은 이미 끝난 상태였다. 이후 조진웅 배우를 시작으로 하여 장혁 배우로 마무리될 때까지 이날 시사회에 초대받은 이십여 명의 연예인들이 포토월에 입장하여 포즈를 취해주었다. 포토월 행사가 끝난 시각은 8시 20분쯤이었다. 새로 장만한 캐논 파워샷 SX70 HS의 동영상 촬영모드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옵션을 이것저것 변경하며 찍어보았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ISO 감도를 수동모드에 놓고서는 동영상 촬영하기는 힘들 것 같다. ISO를 자동에 놓고 촬영하면 카메라가 어둡다고 인식한 장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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