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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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냐....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5일

아니 야구를 잘 모르면 영상에서 영어로 뭐라 하는지 들어보기나 하던가... 네이버 스포츠 소속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

7월 4일 vs KIA,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5일

뭐... 김써니 양반에게는 미안하게 되었지만, 이런 경기는 질 수도 있는 경기였음. 그런데 진 상대가 안 좋아하는 구단이라 개인적으로는 심사가 뒤틀림. 윤석민 공은 정말 좋았는데, 8회 점수 못 짜낸 것(고영민이 너무 쉽게 죽은 것)과 실책으로 이어져 진 것이 아쉽. 이로써 김선우는 무자책 완투패를 또 하나 올리는구나. 솔직히 실점한 시점에서 교체해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후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아무튼 멘탈은 아직 건사하신 듯. 김재호 대신 대타 윤석민을 내보내서 결정적인 순간에 숙명의 동명이인 대결이 있길 바랬는데. 아쉽. - 사사구... 오늘 보느라 늦게 포스팅. - 내일은 목동 예매는 했는데 과연???

오늘자 최훈 카툰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4일

최훈 카툰 보고 웃음이 입으로 터져나온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7월 3일 vs KIA, 연승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4일

근데 별로 오늘 적고 싶은 건 없고, 조영훈 데려오고 나서 기아 불빠따 되었다고 기자들 난리도 아니었건만 ㅋㅋㅋ 마구 꼬이고 있던 엘지랑 한화를 만나서 그랬으니 속단하기는 어렵다고 했었는데, 바로 오늘 뽀록 남. 돡 투수들이 돌아가면서 자멸하고 있는데 진다. 오늘 볼넷으로 내보낸 게 몇 명이야... 8회는 홍상삼을 올리지 말거나 첫 볼넷 나왔을때가 타이밍이었는데, 좌타자에 고창성 안내보내려고 하다가.... 뽀록터는 저번 그 사건 때문에 벼르고 있었는 듯. 물론 잘 못한 건 맞는데, 아무튼 그게 이 양반이 경험하던 야구 문화니까... 근데 1점차에서 꼭 그래야 했나?

7월 1일 vs 롯데, 스윕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2일

초반 유먼의 공과 안규영의 상태를 보면 보기 전에도 그랬지만 이길 것 같은 경기는 아니었다. 안규영은 긴장감 때문인지 안좋은 내용의 투구를 했다. 하지만 공에 힘이 있으니까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는 듯. 아무래도 주요 터닝포인트는 4회 런다운으로 주자 두 명을 잡아낸 상황이 아닐까. 오늘도 양팀의 차이는 주루에서 판가름이 났다. 롯데는 주루에서 미숙한 플레이가 나오면서 찬스에서 자멸을 하였고 반면 두산은 주루 능력으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어차피 안규영이 오래 던지거나 하기는 힘든 상황, 점수를 내주느냐 아니냐가 관건이었는데 수비 힘을 빌어 무실점으로 초반을 막아낸 것이 주요하였다. 오늘의 타순이 재미있던 것이 좌완인 유먼을 저격하기 위해 들어온 윤석민이 6번, 이성열이 8번으로 들어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