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vs KIA,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5일
Posts

7월 4일 vs KIA,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5일

뭐... 김써니 양반에게는 미안하게 되었지만, 이런 경기는 질 수도 있는 경기였음. 그런데 진 상대가 안 좋아하는 구단이라 개인적으로는 심사가 뒤틀림. 윤석민 공은 정말 좋았는데, 8회 점수 못 짜낸 것(고영민이 너무 쉽게 죽은 것)과 실책으로 이어져 진 것이 아쉽. 이로써 김선우는 무자책 완투패를 또 하나 올리는구나. 솔직히 실점한 시점에서 교체해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후로도 깔끔하게 마무리. 아무튼 멘탈은 아직 건사하신 듯. 김재호 대신 대타 윤석민을 내보내서 결정적인 순간에 숙명의 동명이인 대결이 있길 바랬는데. 아쉽. - 사사구... 오늘 보느라 늦게 포스팅. - 내일은 목동 예매는 했는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