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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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헐, 경찰청....
정진호가 왼손이라고 허유강 내리고 장원준 투입! 양학 중이다! 하고 쓰려했더니 2스트에서 안일하게 던지다가 정진호한테 피안타...
아, 오늘 빡쳐서 잊고 있었는데
오늘 잠실 경기가 9승을 기록하고 있는 다승 공동선두들끼리의 맞대결이었는데 무산되었다. 그래서 10승 선착에 가장 유리해진 건 장원삼이 되었다. 원래 장원삼이 가장 빠르게 경기가 잡혀있다가 연속으로 우천으로 경기 날리면서 로테이션을 아예 건너 뛴 상황. 잠실 경기가 연장 승부가 되면서 니퍼트와 주키치 모두 승리를 올리지 못하고 경기를 날림. 이런 것도 운대가 따라야 하는데, 왠지 짝원삼이라면 운까지도 따라줄 것 같다.
7월 7일 vs LG, 모순 - 감독의 자충수
이번 시즌 김진욱 감독의 경기에 대해서는 불만을 가진적 없고 전체적인 운영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감독에게 불만을 좀 터뜨려야 했다. 도대체 오늘의 경기의 큰 그림은 무엇이었는가? 오늘 경기는 8회말 2사까지는 양 팀 에이스간의 대결다운 수준 있는 경기로 지더라도 불만이 없을 정도로 괜찮은 경기였다고 생각했고, 그 때까지는 재미있게 시청했다. 근데 그 후에 나온 감독의 경기 운영이 얼마나 자가당착에 빠져있던지... 이 사람도 좌좌우우 놀이 시작인가? 7회초 두산은 선두타자 이원석이 출루하자 최근 그래도 빠따 쫌 맞고 있고 나름대로 주키치에 대응이 되던 고영민에게 희생번트를 시켰다. 그 뒤가 최근 타격은 별로인 정수빈, 이종욱, 김재호로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아무튼 이는 일단 1점이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