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vs KIA, 연승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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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vs KIA, 연승

울동네 최씨네|2012년 7월 4일

근데 별로 오늘 적고 싶은 건 없고, 조영훈 데려오고 나서 기아 불빠따 되었다고 기자들 난리도 아니었건만 ㅋㅋㅋ 마구 꼬이고 있던 엘지랑 한화를 만나서 그랬으니 속단하기는 어렵다고 했었는데, 바로 오늘 뽀록 남. 돡 투수들이 돌아가면서 자멸하고 있는데 진다. 오늘 볼넷으로 내보낸 게 몇 명이야... 8회는 홍상삼을 올리지 말거나 첫 볼넷 나왔을때가 타이밍이었는데, 좌타자에 고창성 안내보내려고 하다가.... 뽀록터는 저번 그 사건 때문에 벼르고 있었는 듯. 물론 잘 못한 건 맞는데, 아무튼 그게 이 양반이 경험하던 야구 문화니까... 근데 1점차에서 꼭 그래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