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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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넌트레이스 마무리.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7일

돡대현이 아슬아슬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1실점으로 막아냈다. 오늘 던진 선수들 중에서는 변진수, 김강률, 김창훈은 포시에 가겠지. 이진영 정규타석 채우는 훈훈한 경기. 이종욱이 9회 대수비로는 나왔으나,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부상 이전처럼 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김현수는 며칠 쉬더니 좋아졌다. 김재호는 쓰러지길래 놀랐다. 2군 타격왕 민병헌은...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잠실경기는 챙기는 편이라 예매는 했었지만 몸이 불편해서 쉬는 쪽을 선택.

아오 ㅅㅂ 민뱅 등록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6일

선수 하나 더 풀리는 소리. 좀만 더 참지.

오늘 주목할 점.

울동네 최씨네|2012년 9월 26일

상대가 류현진이고 이용찬이 2사후 연속안타를 허용하며 3점을 내준 순간 뒤집기는 어려웠다. 그 와중에도 윤석민과 이원석은 나쁘지 않았다. 김창훈이 제대로 된 사이드암으로 돌아왔다.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캠프에서 폼을 더 낮춘다고 하였지만, 사실 올 초의 김창훈의 공은 사이드암 흉내만 낸 것일 뿐 투수가 던질 공은 아니었다. 역시나 통하지 않았고 2군행 이후에 다시 작년처럼 상체를 세우고 팔만 사이드로 빼는 폼으로 돌아왔지. 근데 다시 2군에 갔다가 오늘 돌아온 김창훈은 진짜 사이드암이 되어서 돌아왔다. 사실 올 초에 기대했던 모습은 이거였다. 아무튼 이 인간 잠시만 시간을 주면 폼을 마음껏 바꾸는 것이 신기할 정도. 어쩌면 포스트시즌 비밀 병기는 김창훈이 될 지도 모르겠다. 김강률은 작년

9회밖에 안 봐서 뭐라 길게는 못 하겠는데...

울동네 최씨네|2012년 9월 25일

투수전이기도 하겠지만 잉여로웠겠구나. 양팀 타선이.

백제의 박용택과 이대호.

백제의 박용택과 이대호.

울동네 최씨네|2012년 9월 24일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5&aid=0002225530 유골 및 그림 등을 토대로 디지털 복원한 백제인의 모습. 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 것이 아니라 백제의 후예가 잘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