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Posts
501 postsNC 보상선수 떡밥에 있어 내가 만들어 본 보호선수 명단
오늘 기사도 있고, 슬슬 떡밥이 시작하는 것 같아서 한 번 생각해 봄.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ranking_news&mod=read&ranking_type=popular_day&date=&rank_id=&office_id=076&article_id=0002256676 우선 예외 선수들 외국인 선수 - 니퍼트, 프록터 FA - 김동주, 정재훈, 임재철 군보류 - 장민익, 김강, 이현승, 최현진, 윤도경 군제대 - 오현택, 성영훈, 원용묵, 유희관, 민병헌, 박건우 다음은 선수단 명단 (신고선수 제외) 투수 김선우, 안규영, 서동환, 김상현, 임
9월 2일 vs SK & 세계청소년대회
천신만고 끝에 승리. 이번 시즌 김재호가 결승타를 치는 경기가 의외로 많은 것 같다. 이종욱 등은 공을 맞추기 시작했는데, 망가져버린 김현수는 어째야 할지... 그래도 홈런도 나오고 안타수도 꽤 나오는 것에 희망을 걸어본다. 다른 것 하면서 보느라고 잘 못들었는데, 홍상삼이 가래톳 부상으로 못 나온다 들은 거 같은데... 이 시기에 이게 무슨 일이냐. 오늘 호주와의 경기는 선발의 호투에 힘입어 승리하였는데, 득점이 7회까지 크게 나지 않아서 아슬한 면이 있었다. 미국전도 돌아보면 미국 투수들이 갑자기 붕괴해서 크게 실점한 면이 크긴 했으니... 오늘 심재민의 투구는 이수민보다 내 마음에 드는데 오늘 투구 내용을 돌아보면, 오른쪽 타자에게는 자신있게 들어가는 공이 왼쪽 타자 상대로는 안되는 것이
9월 1일 vs SK & 세계청소년대회
금일 두산은 홈런 3개 치고 4득점. 홈런이 나온 시점이 주루사로 이닝 종료된 뒤 다음 이닝 다시 나온 임재철의 홈런, 최준석의 병살타에 이어 나온 양의지의 솔로 홈런 등 뭔가 안 좋은 상황에 이어 나온 홈런들이라 대행이기도 하지만, 앞에서 죽은 주자들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음. 라인업에 뛸만한 타자가 부족해서 오재원 등의 기용도 필요해 보이기는 하나, 현재의 타선이 연속 안타로 점수를 내는 것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 오늘 같이 장타 한 방을 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윤석민, 최준석에 오재일, 오장훈 등이 1루 및 지타에, 최주환이 2루에 기용될 가능성이 더 크다. 임재철이 오늘 한 방을 보인 이상, 올 시즌 출루에 문제를 보인 정수빈이 임재철 대신으로 선발을 나오려면 어지간히 감독 눈에 들
올 시즌 두산 타선은
다들 걱정하던 문제들이 갑자기 총체적으로 터져나와서 문제인 것 같은데... 상위 - 중심 - 하위 타선의 핵심인 김동주, 이종욱, 손시헌의 하락세. 김동주만 하더라도 적어도 내년까지는 그럭저럭 해주지 않을까 했다만 겨울 훈련량이 문제인지 성적도 그닥, 여기저기 아프면서 라인업도 소화하기 힘듬. 작년부터 체력 문제로 도루가 줄어들기 시작한 이종욱의 성적 급 하락. 손시헌 역시 성적 하락 및 부상, 그리고 운동 능력의 하락세 기미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 이 문제만 나타나도 문제인데, 무릎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은 더 늘어버리고 타격도 잘 안되는 최준석. (운동량이 줄 수 밖에 없는 건 알겠는데, 그럼 먹는 걸 줄이던가... 이대호만 봐도 야식만 안해도 살 쪽 빠지더라.) 다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