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넌트레이스 마무리.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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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넌트레이스 마무리.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7일

돡대현이 아슬아슬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1실점으로 막아냈다. 오늘 던진 선수들 중에서는 변진수, 김강률, 김창훈은 포시에 가겠지. 이진영 정규타석 채우는 훈훈한 경기. 이종욱이 9회 대수비로는 나왔으나,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부상 이전처럼 뛸 수 있을지는 미지수. 김현수는 며칠 쉬더니 좋아졌다. 김재호는 쓰러지길래 놀랐다. 2군 타격왕 민병헌은...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잠실경기는 챙기는 편이라 예매는 했었지만 몸이 불편해서 쉬는 쪽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