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Sources

Posts

501 posts

촉이 왔는데 역시나...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9일

오재원 볼넷 나갈때 속으로 안된다고 외쳤지.

오재원 지금 타석 나오는데 드는 생각.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9일

손시헌이 있었으면 여기서 돼지라도 쓸 수 있는데... 근데 적시타 ㅋㅋ

오늘하고 내일 티켓은 예매 했는데...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8일

몸은 아직 회사. 게다가 아무 생각 없이 두 장 샀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엉. ㅋ. 다들 폭풍 야근 중. 회사원의 비애.

2012년 두산베어스 페넌트레이스 감상 - 종합

울동네 최씨네|2012년 10월 7일

총평 사실 올 시즌은 작년 이상의 성적하락을 각오하고서는 본 시즌이었으나 의외로 선전을 하였으니 이는 순전히 선발의 힘이었다. 새 감독 및 코치 선임은 성공적인 듯. 감독 솔직히 김진욱 감독이 선임되었을 때만해도 의문점이 더 많았다. 내부승격에 대한 느낌은 있었긴 했지만 수석코치도, 2군 감독도 아닌 2군 투코가 승격이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김진욱이란 사람이 그리 많이 노출된 사람이 아니라 성향 또한 알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선수들에게 신망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는 희망을 가져보았었다. 결론적으로는 김진욱 감독은 급전직하 할 수 있었던 팀을 잘 추스르며,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시즌 운영을 보여주었다. 무엇보다 초보감독 답지 않은 참을성이 돋보였다. 성적을 치고 나갈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