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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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지금 곰대는....
우승감독 김인식 대려오랜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숨 넘어가기 직전의 전력을 숨 쉬게 해놓앗더니 싹을 말릴 작정이냐.
준플옵 2차전, MVP 용포.
어제는 양 팀이 난리도 아니더니 오늘은 나름 깔끔한 경기. 아무튼 어제에 이어 용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용덕한을 트레이드 한 것에 대해서 이 쪽 팬덤이 난리를 치지 않을까 하는데, 난 이 트레이드 잘 되었다고 생각함. 사실상 어린 최재훈이 나쁘지 않게 크면서 용덕한의 자리가 없어져가고 있었는데, 다른 팀의 전력 상승을 막기 위해서 선수를 붙잡아만 두고 고사시킨다면 이 또한 잔인한 일이 아닌가? 물론 받아온 카드가 김명성이란데는 약간 불만이지만 사실 롯데가 손해를 보면서 김수완 같은 카드를 불사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김명성만한 카드는 없긴 했으니까 이해. 그리고 이 시간 가장 마음 아플 사람은 따로 있다. 경찰청에서 주전 포수를 잡아 경험 쌓으면서 돌아갈 날을 기대했을 장성우. 그리고 더 아플
준플옵 1차전 - 양팀의 불안요소 대폭발
롯데의 불안요소 1. 내야 수비 : 수비 능력이 확실히 저하된 조성환과 오래 경기를 쉰 박종윤. 이 쪽의 문제점이 터졌다. 직관이라 확실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박종윤은 얼굴에 맞고 공에 트라우마가 생긴 건 아닌가 할 정도로 악송구나 강습 처리가 잘 안되었다. 박종윤답지 않게. 2. 오재원 미치다 : 양승호 감독이 경계했던 오재원. 얘가 이렇게 기분을 내면 두산의 테이블세터 걱정은 없어진다. 3. 전준우 미치다 : 미디어데이 때 롯데에서 미쳐야 할 선수로 지목된 전준우도 미쳤다. 다들 유인구를 참으며 니퍼트의 성질을 건드려 3개의 볼넷을 얻고 만루를 만들고 니퍼트를 쓰러뜨리기 일보직전에서 나홀로 영웅스윙, 그리고 무득점 이닝 종료. 전준우는 롯데의 공격흐름을 끊어 먹는 역할을 충실히 했다. + 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