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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 주목할 점.
상대가 류현진이고 이용찬이 2사후 연속안타를 허용하며 3점을 내준 순간 뒤집기는 어려웠다. 그 와중에도 윤석민과 이원석은 나쁘지 않았다. 김창훈이 제대로 된 사이드암으로 돌아왔다. 올 시즌을 준비하면서 캠프에서 폼을 더 낮춘다고 하였지만, 사실 올 초의 김창훈의 공은 사이드암 흉내만 낸 것일 뿐 투수가 던질 공은 아니었다. 역시나 통하지 않았고 2군행 이후에 다시 작년처럼 상체를 세우고 팔만 사이드로 빼는 폼으로 돌아왔지. 근데 다시 2군에 갔다가 오늘 돌아온 김창훈은 진짜 사이드암이 되어서 돌아왔다. 사실 올 초에 기대했던 모습은 이거였다. 아무튼 이 인간 잠시만 시간을 주면 폼을 마음껏 바꾸는 것이 신기할 정도. 어쩌면 포스트시즌 비밀 병기는 김창훈이 될 지도 모르겠다. 김강률은 작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