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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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2012년 두산베어스 페넌트레이스 감상 - 야수
올 시즌 단체로 폭망했던 야수진. 개개인별로 감상 적기. (뒷북이지만.) 포수 1. 양의지 점점 더 리그에서의 위치가 확고해지고 있다. 올시즌 김동주, 최준석의 몰락으로 중심타자 역할을 하느라고 체력적인 문제를 보이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문제 없는 시즌을 보냈다. 장타력만 2010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 2. 최재훈 올 시즌 중에도 홀로 캠프온 듯이 일본인에게 조교당했던(?) 최재훈. 포수지만 체격이 작은 것이 약간 불만이긴 하지만 (반대로 김재환은 너무 길쭉해서...) 그 대신 얻은 자질도 있으니 좋은 선수로 계속 성장하길 바란다. 타격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양의지를 밀어내기는 힘들 것 같다. 3. 박세혁 올 시즌 몇 경기 1군에서 경기를 하고 스타팅으로도 경기를 하면서
올 시즌 박병호의 의미
몇 차례 말했었지만, 심정수 이후 명맥이 끊긴 순혈 파워히터의 재림. 홈런 하나하나가 아름다웠다. 내년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길 바람. * 신인왕은 선 감독이 박지훈의 멘탈이 거덜날 때까지 빨아먹지만 않았어도 박빙을 기대할 수 있었을텐데...
스포츠 베토벤 멸망
이건 뭔가 패널이 구속 크리. 나머지 한 명도 언제 어떻게 되라는 보장 없음. 오늘은 강병규를 그리면서 유투브에서 위험한 초대나 봐야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