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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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누가 보상선수로 갈까??
장타자 보완을 위해 수술 후에 군복무까지 해야하는 치명적 문제가 있지만 최준석을 뽑지 않을까 했지만... 모르겠음. 롯데서 장성호를 데려가긴 했으나 장성호가 천년만년 갈 수 있는 내구력도 아니고. 내심 내 욕심에는 "명성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다." 하면서 김명성 리턴픽을 하길 바라지만, 설마 그럴리가. 엔씨의 지명으로 고창성이 나갔다. 고창성은 특별히 부상 없이 노예질에 의한 밸런스 붕괴라 다시 리바운딩 할 가능성이 큰 군필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아프게 느껴지지 않았던 건, 지금 이 팀이 세간의 평과 같이 않게 야수가 불안한 상황. 20인 안에 들어야 하는 선수 투수 : 김선우, 이용찬, 노경은, 김승회, 홍상삼, 김강률 만 잡아 놓아도 사실상 큰 문제 없음. 설마 이혜천?포수
NC 픽업 관련 잡상
이제 곧 NC의 20명 외 선수지명이 있는데, NC는 과연 어느 분야에서 충원을 원하고 있을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1. 선발 김경문 감독은 용병 3명을 모두 선발투수로 뽑겠다고 발표했었다. 1~3 선발이 용병일 가능성이 높고, 이재학, 노성호, 윤형배, 이성민 등은 4~5 선발로써는 역할을 나름 할 수 있지 않나 싶다. 굳이 타팀에서 보호되지 않은 선발투수를 10억씩이나 주고 데려올 필요는 없어보인다. 하지만 어느 팀이 주요 선발을 흘린다면 혹 데려갈 수도. 2. 불펜 선발이 대략적인 윤곽이 나왔다면 불펜은 아직 감이 안잡힌다. 김진성이란 투수가 올 해 퓨쳐스 최다 세이브였다지만 1군에서도 통할 것 같냐면.... 릴리프로 시작을 하는 것이 본인을 위해서 더 낫지 않나 싶음. 김경
2012년 두산베어스 이적생들 대한 잡상
1. 김성배 작년 시즌이 끝났을 때 올 해는 김성배를 꼭 믿는다고 했었는데, 2차 드래프트 때 롯데로 가서 롯데 불펜이 핵심이 되었다. 올 해 완벽한 변신의 이유를 찾아보자면 동기부여의 변화였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신의 자리가 있을 것이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다가 자기가 40인 보호명단에도 들지 못했다는 사실에 정신이 든 것이 아닐까. 김성배는 이정도 능력은 원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마음 잊지 말고 내년에도 잘해주길. 2. 용덕한 강민호의 부상과 장성우의 부재로 인해 포수난을 겪던 롯데로 이적. 어찌보면 전력외가 될 듯한 선수를 본인이 뛸 수 있는 팀으로 보내준 것이니 서로에게 윈이되는 거래라고 생각한다. 구단이나 선수나. 다만 아쉬운 건 우리가 가을에 용덕한이 있는 롯데와 만난 것. 3.

2012년 두산베어스 페넌트레이스 감상 - 투수
2012년 두산베어스 페넌트레이스 감상 - 종합2012년 두산베어스 페넌트레이스 감상 - 야수 늦었지만 주요 투수들에 대한 기억들 1. 원투펀치의 부진 1) 니퍼트 작년의 활약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다년 계약을 맺은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그러나 올 해의 니퍼트는 작년과 같은 압도적인 투수가 아니었다. 뭐 분석이 된 것보다는 구위하락이 문제가 되었다고 본다. 작년에는 직구만으로도 타자를 압도를 할 수 있었는데, 올 해는 그러지 못하였다. 마운드에서 다혈질이라는 평을 들었었는데, 작년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이다 올해는 경기가 잘 안 풀리니 신경질적인 모습을 여러차례 노출하였다. 외국인 선수가 처음 국내에 진출하여 처음 몇 경기가 어떻게 풀리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갈리기도 하는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