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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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원광대는 대체 무슨 대학교길래...
" 오현택은 원광대학교를 졸업한 선수이지만, 의외로 침착한 선수에요." 응? 원광대는 뭐 선수 선발할 때 열혈 바보만 모은다던가 그러나?
니퍼트
올 시즌 후반기 부상으로 이탈이 일본으로 가기 전 몸 만들기라고도 생각했을 정도로, 니퍼트가 좀 더 돈을 더 많이 받으면서 야구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는 투수는 아니니까 단순 립서비스가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본인이 의지가 그렇다면야 정말 고맙지. 사실 2년전 두산이랑 2년 계약을 할 때야 일본에 대지진이 뻥! 후쿠시마 원전이 뻥! 하고 터질 시기라 니퍼트가 일본이란 옵션을 접고 본인이 메이져를 갈 수 없다면 두산에서 뛰겠다는 의지를 보였기 때문에 계약이 가능했지만, 지금이야 니퍼트가 어디랑 계약을 하던 문제가 될 만한 사건 사고가 나오지는 않고 있으니. 그런 면에서는 그렇게 크게 눈에 띄는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이상하게 크보에서는 잘하는 맷 랜들 같은 타입이 크보 팬에서는 가장 안심이 가
창원시 공무원은 그냥 지리에 대한 개념이 탑재가 안된 듯.
저번에는 중심지에 야구장이 있어야 한다는 논리라면 잠실구장부터 강남으로 옮기라느니 어쩌지 하더니... 진해 구장은 "고척과는 다르다, 고척과는" 이러지 않나 "대구 수성구이야 말로 변두리 오브 변두리 아닌가!" 이러지 않나 진해 구장 부지가 고척이랑 비교할 수준도 안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시즌 마무리 즈음에서 각 구단별 투타 MVP를 생각해 봄.
한화 타 : 최진행 김태완도 김태균도 별 역할을 하지 못한 중심타선에서 묵묵히 혼자 역할을 해왔다. 시즌 말에 송광민이 돌아오며 활약을 했지만, 그 전까지 홀로 묵묵히 버틴 것이 최진행이다. 더군다나 시즌 내내 무릎 부상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줄 수 있는 활약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함. 그 외 고동진의 활약도 좋았다. 한화가 중반부터 무기력해지지 않은 것은 고동진의 복귀와 함께 시작되었다. 투 : 송창식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불펜의 존재로서의 송창식의 활약은 한화 마운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그로인해 전반기 김응룡 감독의 애니콜이 있었지만. 한화 마운드의 리빌딩의 기둥으로써 송창식의 역할은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다. NC 투 : 이재학 팀의 첫 승, 첫 완투, 첫 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