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마무리 즈음에서 각 구단별 투타 MVP를 생각해 봄.

울동네 최씨네|2013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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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무리 즈음에서 각 구단별 투타 MVP를 생각해 봄.

울동네 최씨네|2013년 9월 21일

한화 타 : 최진행 김태완도 김태균도 별 역할을 하지 못한 중심타선에서 묵묵히 혼자 역할을 해왔다. 시즌 말에 송광민이 돌아오며 활약을 했지만, 그 전까지 홀로 묵묵히 버틴 것이 최진행이다. 더군다나 시즌 내내 무릎 부상에 시달렸음에도 불구하고 보여줄 수 있는 활약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함. 그 외 고동진의 활약도 좋았다. 한화가 중반부터 무기력해지지 않은 것은 고동진의 복귀와 함께 시작되었다. 투 : 송창식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불펜의 존재로서의 송창식의 활약은 한화 마운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그로인해 전반기 김응룡 감독의 애니콜이 있었지만. 한화 마운드의 리빌딩의 기둥으로써 송창식의 역할은 앞으로도 계속 필요하다. NC 투 : 이재학 팀의 첫 승, 첫 완투, 첫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