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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 ] 링컨 : 뱀파이어 헌터 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14일

나름 신선했다고 해야 할것인가.. 뭐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먹을만한 고기라는 점에서는 인정한다. 그런점에 이 영화는 나름 볼만했다.요즘 폭풍으로 해서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는 하지만.. 그래 그렇게 보면 어쩌면 이 영화를 조금은 지난 뒤에 나름 흥분을 감춘뒤에 이야기를 늘어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보러 갔을때는 새벽이어서 . 나름 심야 영화에 나름 흥미 진진한 스토리 뭐 이렇게 생각하고 갔다. 특히 역사와 잘 결합시켜 나름 독특한 스토리 구성을 통한 액션이 나오려나 .. 하는 기대감이 더욱더 나의 흥분을 .. 자극했다.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나의 지금 생각에서는 나름 기억나는 것은 링컨이란 역사적 주인공의 신체적인 특징과 그가 가지고 있는 자유라는 이미

[The Bourne Legacy]를 보고

[The Bourne Legacy]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12일

이영화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지난주 일요일날 보았나 아니군 하여간 주말에 본 영화인데 뭐랄까 다른 영화들에 비해 기대감을 풍족하게 가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전작인 너무도 좋아서일까. 아니면 전작의 빠른 전개의 속도감이 마음에 들어서 일까.. 하여간 아무 정보도 없이 이 영화를 덜컥 예매해서 보게 되었다. 그래서 인지 모르겠지만.. 이 영화 왠지 모르게 터미네이터가 생각이 나게 만드는 영화였다.. 주인공을 터미네이터라고 생각하고 여주인공을 린다헤밀턴 이라고 가정하고 영화를 생각하면... 뭐 아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터미네이터의 추격신과 뭔가 느낌이 비슷했기에 그랬을지도 모르겟지만.. 나름 겹쳐서 보여지게 되었다. 물론 살짝 스토리 라인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고 말이다. 물론 영화 보는

[연가시]를 보고

[연가시]를 보고

멋진넘|2012년 9월 6일

연가시를 본지 퍽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었다. ㅠㅠ 그동안 뭐했는지 참 .. 어떻게 하다보니 시간이 ... 이렇게 흐르는지 .. 그러나 알고보면, 이것이 다 핑계인데 말이다. 지금에 와서 연가시를 본것을 기억에 대해서 .. 뭐랄까 더듬어 본다면.. 이 영화 나름 독특한 영화로 기억한다. 국내 영화중에서 나름 가족영화를 표방하는 것으로 보이며, 개인적의 기억에 의하면, 그리 강력한 티켓파워 없는 배우들을 쓴 것이다. 물론 이런 영화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아울러 또한 가족애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재미있게 본 영화는 드물었던 것 같다. 나름 독특한 소재를 가져서 그런가... 연가시라는 생물에 대해서 ... 흥미롭게 찾아보기도 했었다. 특히 조아 제약이 진짜 회사라는 것도

[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멋진넘|2012년 8월 23일

아무리 뒤집어 봐도 말이다. 그만큼 이 여인네의 매력이 아니였다면 .. 이 영화의 재미는 크게 반감 되었으리라.. Anne Hathaway 그녀의 영화를 기존에 보아왔어도 . .별로.. 그리 매력을 많이 못 느꼈는데.. 하지만 이 영화 한편이 그녀의 매력을 다시한번 보게 해주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아울러 인셉션에서 나름 매혹나와 주었던 Marion Cotillard 의 역활도 빠지지 않았을꺼라 본다. 그녀의 모습이 기억나는 장면은 .. 과거의 회상신에서 말하던 역활이였는데.. 이번에 영화에서는 나름 뭐랄까 인셉션에 비해서 비중이 많이 커져서 등장했다. 그만큼 감독의 입맛에 맛아서 일까나? 요즘 부쩍 감독의 입맛을 생각하게 되는데.. 모든 배우들을 그런 시각으로 보게 만든다. 어찌되었

[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Total Recall]토탈 리콜을 보고

멋진넘|2012년 8월 17일

내 머리속에 대한 SF 독립을 누군가 말했던가 .. 이 영화 그런 점에서 무지하게 마음에 든다. 예고편이 나왔을때부터 기대감과 함께.. 그래 이런 영화가 나와야 해 하면서 딱 좋은 영화라고 기대를 엄청 했다. 물론 원작에 대한 그 향수를 잊지 못하고 있어서이기도 하고, 그 냄새의 마법의 힘의 워낙 강력해서 .. 차마 버릴 수가 없어서 일 것이다. 그렇지만 기대했던 영화는 아울러 뭐랄까 마지막에 고심을 해야 했다.. 스탭업4 ... 이 영화도 나름 즐겁게 보는 영화 시리즈인데.. 참 이 영화와 같은날 개봉이라니 ㅠㅠ 하지만 .. 그래서 인지 큰 맘먹고 이 영화를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영화 사람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아 Kate Beckinsale 과 Jess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