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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Bodies]웜 바디스를 보고

[Warm Bodies]웜 바디스를 보고

멋진넘|2013년 6월 20일

좀비 영화의 한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 좀비의 또다른 진화? 이 영화본지는 좀 되었지만 머리속에 넣어두는데, 너무 신선했다. 좀비 영화라는게 알고 보면,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물론 개인적으로 첫째는 좀비 영화 자체에 초점을 맞춘 영화로써...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및 기타 등등에 대한 이야기에 포커싱이 맞추어진다면, 둘째는 좀비 영화에서 살짝 빗겨나아가서, 영화가 뭐랄까 정통 좀비영화가 아닌 이번 영화처럼 사랑 이야기도 섞여 있고, 또는 멜로.. 아울러 무슨 우구적 우구적 씹어먹는... 아니면 액션영화의 한 부스레기로써 좀비가 이용되는.. 하여간 정통 좀비영화에서 벋어난 것을 통칭하고 싶다. 그렇다고 본다면 이 영화는 두번째에 속하는 것이고, 특히 이 두번째 중에서도 나름 신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Jack the Giant Slayer] 잭 더 자이언트 킬러 를 보고

멋진넘|2013년 6월 13일

거참 .. 이 영화는 동화르 소재로.. 나름 좋아하는 감독인 브라이언드 싱어의 작품이다. 그래서 인지 기대감은 항상 100%를 상외하는 무서운 %를 나타나었다. 이런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를 알면서도.. 이렇게 이런 기대감을 나타내다니.. 슬프다. 한편으로는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때문에.. 가지는 불합리한.. 어쩌면 다 아는 이야기의 멋진 반전이 있어야.. 동화에 종속되지 않고 이야기를 멋지게 잘 빼낼 수 있다는 .. 그 공식같은 이야기를 .. 잘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동화처럼 빼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이럴때 .. 밀려오는 극심한.. 허무함은 .. 참.. 영화를 킬링타임 용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급 기술을 만들어 버린다. 물론 앞의 두 이야기는 나만의 이야기라

[Alex Cross] 알랙스 크로스를 보고

[Alex Cross] 알랙스 크로스를 보고

멋진넘|2013년 6월 10일

영화를 본지는 퍽 되었다. 아마 한동안 개인사를 처리하느라 블로그를 정리 안했던 내가 문제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뭔가를 남기려고 애썼던 나에게 참으로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 하루다. 아울러 그런 시점에서 이 영화를 생각하는 것도 .. 참 어려운 일이였던 것 같다. 머리속에서 오래된 영화를 꺼내어 본다는 것은 참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영화속에 남는 것은 몇 가지 있다는데 다행이다. 첫째.. 영화속에서 너무 시작과 끝이 남달랐다는 것이다. 소위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 이런 식으로 끝나는 영화가 바로 이 영화였다. 시작은 추격신으로 시작하여.. 나름 초반 10여분 동안 관객을 끌어댕기는 맛이 있게 만드는 영화였으나.. 시간이 지났을때 뭐랄까 그 초반의 느낌은 많이 퇴색되어 있었다.

[7번방의 선물]을 보고

[7번방의 선물]을 보고

멋진넘|2013년 5월 29일

이렇게 늦게 이런 글들을 올릴 수 있는 재미는 무엇일까? 시간이 무지하게 흘러서 한참 지나간 자리에 대해서 무엇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인지 원 그렇지만 이렇게 시간이 좀 지난 다음의 영화에 대한 생각의 장점은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무언가에 대해서 완벽하지 않지만 끌어내는 재미가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영화의 첫 부분과 끝에 부분에 나온 박신혜가 아니였다면, 이 영화는 시도조차 않했을 터인데.. 박신혜가 나온다는 이야기에 .. 거참 .. 나름 너무 이쁘게 나온것 같다. 물론 마지막 부분쯤에 나온 연기는 뭐랄까 극의 호흡을 이끌어 낸다기 보다는 영화에 조금은 껄끄럽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잘 넘긴것 같다. 물론 순전히 나만의 생각이긴 한다.. 그녀의 연기력 뿐

[신세계] 를 보고

[신세계] 를 보고

멋진넘|2013년 5월 28일

느와르 어쩌구 그리고 새로운 영화의 지평을 열었다는 둥 보여지는 말은 참 다양한데, 결국은 이 영화 나름 신선하기는 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차별성은 없었던것 같다. 물론 영화가 모든 것을 차별화 하고 신선하게 영화를 늘 새롭게 만들었으면 좋겠지만? 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렇지만 중국풍의 이야기 혹은 그냥 어디서본듯한 이야기가 .. 오히려 사람들에게는 아니 나에게는 친숙하게 다가왔다 같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자면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렸던 것 같다. 나는 어떨까? 개인 적으로는 비추쪽에 손들어 주고 싶다. 첫째는 이정재가 너무 없이 나오는 캐릭이라는 점이고, 둘째는 허무하게 뒷 부분의 덮히는게 마치 시간에 쫓기듯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중간에.. 에피를 하나 더 넣었다면 어떠했을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