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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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TAKEN 2 ] 테이큰2 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0/22/a0101790_5084a6863a8dc.jpg)
[TAKEN 2 ] 테이큰2 를 보고
영화를 본지는 퍽 되었는데 이제 올려 본다. 추석 시즌에 나름 재미를 가지고 나온 영화였는데.. 그러고 보니 추석은 이미 한참전에 지나가 버렸다. 이제서야 관리하는 나의 블로그를 보면.. 참 내가 이리도 한가롭게 뒹굴뒹굴 했다니.. 좀더 바쁘게 살았으면 이제서야 올리지 않을 터인데... 뭐 나만의 약속이라 그리 다르지 않는 것인데.. 그래도 이렇게 늦게 올릴때 마다 속이 상한다. 그때 영화의 느낌을 기억하기도 별로 어렵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다르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마 전편보다 심심한 전개에 좀더 파괴력있는 스토리를 원했지만.. 그것보다 훨씬 못 미치기 때문이 아닐까 일단 기존에 나왔던 이들은 다 나왔다. Famke Janssen ,Maggie Grace ,Liam Neeson
![[Looper]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0/17/a0101790_507d072d72172.jpg)
[Looper]를 보고
미래 시간 관련한 이야기의 영화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첫째는 미래에 와서 결국은 미래를 바꿀수 있는 것이고... 둘째는 미래에서 왔지만 그것도 결국 시간의 흐름에 섞여서 가는 것이다. 이 영화는 이런 큰 두가지 모습에서 결국 첫번째를 택한 영화였다. 이것이 잘 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뭐랄까 여기서 SF적인 이야기를 바꾸기는 쉽지 않았을 꺼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말을 해보는 이유는 결국 멋진 배우가 나오고 나름 좋은 스토리리라는 이야기와 함께.. 영화 추천해주는 TV에서 나왔을때.. 음 과연 영화 좋아 ... 그래 함 봐야지 하고 본 영화치고는 너무 힘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영화 내내 초반에 보여주었던 긴장감 보다는 지루하다는 느낌으로 다가
![[부산 거리 갤러리 미술제]를 다녀와서](https://img.zoomtrend.com/2012/10/15/a0101790_507b68d465c5e.jpg)
[부산 거리 갤러리 미술제]를 다녀와서
일요일로 마감해 버린 갤러리 부산역 주변에서 가까운 거리 미술제를 다녀왔다. 나름 이시기에 자갈치 축제 및 부산 국제 영화제도 섞여 있어 부산에 대한 향취를 진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 여행이었다. 이런 여행이 나에게 힐링이 될까 할 정도였지만 나름 그림속의 풍광에서 보이듯 나름 쓸만한 느낌을 주는 장면들이 많았다. 40계단과 함께 이 거리에서 보수동까지 ..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이어지는 나름 재이 있는 거리 거리들을 겪으면서 ... 아련한 추억과도 얽혀 있는 것이 나름 뭔가를 추억하게 하고 .. 부산의 특별하다면 특별할 수 있는 골목길 골목길 하나 하나에 재미있는 벽화 같은 내용으로 포장을 해 둔것이.. 문래동에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그러고 보니 문래동 가본지도 퍽 되었다. 회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https://img.zoomtrend.com/2012/10/07/a0101790_50701fdd031d3.jpg)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이 시리즈의 매력은 바야흐로 나름 여성 전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기대감과 함게 멋진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한번에 날려버리게 하는 점이 매력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방면에서는 빠지지 않는 여배우로써 충분히 그 능력을 입증할 만한 배우에 이기 말이다. 뭐 그렇게 하기도 하지만 나름 이 시리즈는 5편가지 나와 노쇄화의 현상을 가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이번 영화 그런 것은 기우라는 사실을 입증 시켜 주었다.이런 입증이야 말로 시리즈가 아직 건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멋진 기준이며, 그런 기준에 만족하는 관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하여간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몇번이고 노력해서 본 것인데.. 이제서야 보다니..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그래도 보았다는
![[19곰 TED]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0/06/a0101790_506e7488bdb0b.jpg)
[19곰 TED]를 보고
나름 재기 발랄한 B급 영화 한편을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보았다. 처음 제목은 입에 붙는 19금 TED인줄 알았으나 실상은 19곰 TED 였다. 이 영화의 특징은 일단 미국식 유모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고.. 나름 화장실 유모와 함께.. 곰인형을 좋아해야 한다는 3가지의 환상적인 조합이 있어야.. 이 영화를 열광할 수 있다. 물론 덤으로 B급 영화라면 사죽을 못쓰는 사람이라면 + 점수를 줄 수 있는 배경도 있고 말이다. 그렇지만 이 영화는 결구 B급 영화였다. 나름 뭐랄까 여기서 교훈을 찾고자 애를 쓴다면 몇가지 있을수 있으나 그것보다는 나름 코메디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기에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B급 영화를 좋아라 한다. 데드 얼라이브나 뭐 이런 영화를 좋아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