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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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ONE DAY]원데이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5/a0101790_50f4a98390c5e.jpg)
[ONE DAY]원데이를 보고
작년 말.. 이제는 작년이 되어 버렸군.. 그리고 올해초까지 이어지는 앤 해서웨이의 놀라운 영화 퍼래이드가 나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래미젤라블 보다는 이 영화 one day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큰 눈망울의 앤 해서웨이의 매력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청순한.. 느낌.. 아마 이것이 내가 보는 그녀에 대한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어떻게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영화로써의 다시 탄생한 것을 보면 그닥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내용을 몇 조금 줄여서 표현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난 너를 사랑해, 니가 몰라 줄 수도 있지만.. 나는 너를 기다린다. 아울러 그런 나를 넌 기억하고 찾게 될꺼야.. 너무 간출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0/a0101790_50ed24ee75d2b.jpg)
[Les Misérables Les Miserables] 레미젤라블 을 보고
나는 연말에 보는 걸작 뮤지컬 영화였다고 기대하면서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게 앤 해서웨이의 연기가 어떨까 하는 기대감으로 선택을 했다.택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전작의 뮤지컬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기억되었기에 나의 기대감을 부풀어 오르게 하였으며, 이번에도 좋은 기대감으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리라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그녀의 비중은 상당히 작았다. 앤 해서웨이의 비중이 좀더 컷다고 해야 할까.. 아니다 전체적으로 영화의 비중이 초기에 너무 집중되어 있었고.. 극의 중반부는 대략 생략이란 엄청난 무기로 처리되었다. 그리고 다시 후반부에 조명된 짜잔 하고 나온 이야기들.. 거참 150분이란 길고 긴 러닝타임인데.. 참 뭐랄까 이야기가 간결해 졌다는 느낌으로 처리 되다니. 그래서 인지 전체적으로 높고 낮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08/a0101790_50ea91ba58ef9.jpg)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 ] 호빗 뜻밖의 여정을 보고
호빗의 길고 긴 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있을런지 하는 고민부터, 이 영화는 내게 영화 보기도 전에 안겨 주었다. 거참 신기하게도 여러가지가 있었겠지만, 이 영화 나름 3시간 가량을 잘 버티게는 해주었다. 사실 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데는 ... 호빗이란 스토리보다.. 골룸이란 캐릭터가 더 맘에들어서라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워낙 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애정이 있는 것이 아니였을까 한다. 뭐 어찌되었던간에 .. 올 아니 이젠 2012년이군.. 2012년 마지막에 있는 감독의 재미를 빼놓지 않기위해서 영화를 보았다. 3D HRF 인가 하는 기술로 보았는데.. 4D로 보았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4D를 지난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았는데.. 나름 등에 물뿌리는 것 같아서 묘 했지만 .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3/01/04/a0101790_50e5378d1003b.jpg)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고
내가 살인범이다.. 이 영화 나름 탄탄한 구성으로 기억한다. 지나 블로그를 쓰려니 머슥머슥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이 영화를 생각해 본다면 지난 뒤에 남는 기억들이 가장 그 영화에서 내가 남은 인상을 남긴 것이 아닐까 괜시리 변명처럼 하는 것이지만 역시 하는 말은 동일하다. 과연 그 말이 정답인가 하는? 결국 보면 나의 느려터짐이 진리 인데 말이다. 하여간 정리해 보면 이 영화 남다른 매력이 있었던것 같긴 하다. 그 영화를 처음에 보면, 박시후를 정말 잘 포장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영화를 홍보하는 과정중에서도 나름 잘 포장했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돌이켜 보면, 영화속 주인공들을 잘 숨겼기에.. 이 영화가 흥행한 것은 아닐까 한다. 흥행을 못했나??? 하여간 영화가 살인범이 잘
![[늑대아이]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The Wolf Children Ame and Yuki 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2/29/a0101790_50dd859fd8ac8.jpg)
[늑대아이]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 The Wolf Children Ame and Yuki 를 보고
올 한해 내가 좋게 본 영화중에 하나였던 것 같다. 영화를 본 것은 가을이였는데.. 그때 나름 센티한 마음도 많고 했기 때문이였을 것이다. 동생과 그의 부군의 강추로 이 영화에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일단 관심에 없던 이유는 나름 내 별로라는 제목이 맘에 안들었고. 그 무렵쯤 늑대 어쩌구 하는 영화도 나와서 나를 헤깔리게 했기 때문이였다 하지만 그들의 강추로 인하여,(시간대를 맞추어 구로까지 같다는 이야기에.. 감동) 이 영화를 선택하는 데 일조 했다. 덕분에 같이 보러간 사람에게도 강한 추천을 하여, 따른 영화 없다고 .. 이 영화 보자고 .. 해서 보게 되었다. (나름 같이 봐준이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 하여간 그렇게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나름 곰곰히 곱씹어 보면 거의 한달 가까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