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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Lockout] 을 보고

[락아웃 : 익스트림미션 Lockout] 을 보고

멋진넘|2012년 7월 11일

영화를 본다는 것은 무척이나 흥분되는 일이다. 아울러 영화 광고만을 보고 선택한것 치고는 훌륭했다고 본다. 특히 다른 영화보다도 이런 액션영화를 본다는 것은 내게 많은 흥분을 사전에 몰아주는 그런 경향을 보여준다. 하지만 생각지도 않은 어설픈 영화는 몰았던 흥분을 쭈욱 빼는 .. 김빼는 효과를 보여주기도 한다. 이 영화는 나름 영화전에 보여주는 광고를 보고 .. 그래 한번 볼까 .. 하고 시작해서 보게 된 영화이다. 다른 것보다도 이렇게 시작해서 본 영화는 올해들어 처음인것 같은데.. 나름 쓸만할까 보다는 .. 그래 액션이 내게 필요했어가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뭔가를 소비하고 싶지만.. 마치 영화에서 보여주면서 대신 흥분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가능해서 그랬던 것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후궁: 제왕의 첩]을 보고

[후궁: 제왕의 첩]을 보고

멋진넘|2012년 7월 10일

늦거 본 영화가 뭐랄까 더 재미가 있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중에 하나이다. 이 말뜻을 풀이하면,, 남들과 같이 보거나 남들보다 먼져 보거나 할때 영화가 재미가 더 있다는 것인데.. 난 이 영화에서 만큼은 그런 재미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산에 갔다가 내려와서 지친 몸을 이끌고.. 영화를 본 것이라서 더 심했던 것 같다. 먼저 이 영화에서 보면, 다른 것보다도 조여정이란 여배우가 참 부각이 많이 되었는데.. 노출신과 함께.. 화면에서 그렇게 이쁘게 보여지는 모습에서 .. 이 배우가 개봉전과 개봉후에 참 많은 조명을 받게 된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서 조여정 뿐만아니라 점점더 연기가 다양해 지면서, 살짝 나이를 이겨가면서 좀더 원숙한 배우의 세계로 안내하는 박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멋진넘|2012년 6월 8일

본지는 한 이틀... 하지만 아직도 이 영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전의 감독의 영화를 보면 뭔가를 좀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런것은 없는 것 같다 영화 첫 장면의 크고 웅대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미션에 나왔던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태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던 바람에 아마 그렇게 보여주었던 것 같다. 또한 창조자가 고민을 한번 한뒤.. 세상을 떠나가는 우주선을 바라보면서 애써 .. 특이한 물질을 먹는 그런 장면이 나온다. 즉 우리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인간에 대한 창조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 영화 재목이 프로메테우스 인데.. 왜 그런 장면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도 들은 것이 사실이었다. 나름 신화속에 보여지는 그는 가장 큰 것은 창조한 인간을 돕는

[Men in Black III]맨인블랙 을 보고

[Men in Black III]맨인블랙 을 보고

멋진넘|2012년 5월 31일

이 영화 명불허전이란 말을 ..기억하게 해주는 듯이 신나게 사람을 웃겨줄주 아는 재미로 무장되어 있었다. 헐 ~~ 이란 단어가 생각나지 않도록 말이다. 토미 리 존스의 다시 모습을 보니 어찌나 그리 반갑던지.. 그는 나이가 들어도 너무 멋지게 된것 같다. 뭐 과거의 K 아니 젊은 역활의 조쉬 브롤린 역시 재미있게 영화를 잘 살렸던 것 같다. 특히 알파벳 하나로만 나오는 이들 요원드의 이름에서 O와 K 가 알려주는 깨알같은 재미까지.. 영화에서 선 굵은 웃음 보다는 자근자근 앂으면서 코메디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그런영화로써의 재미가 컷다. 사실 영화 중반 이후부터는 어딘지 모르게 ... 스토리가 슬슬 보이기 시작했기에 ..쪼매 아쉬웠기도 했지만 .. 그래도 여름을 알려주는 코메디 영화로써의 충

[Avengers] 를 보고

[Avengers] 를 보고

멋진넘|2012년 5월 10일

이 영화 나름 hero로 물이 아닌 코믹물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영화 전체에서 코믹이란 적당한 양점을 잘 쳐준 영화였다.뭐랄까 다른 것보다도 이런 양념 하나하나가 재미로써 가득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해야할까나. ^^ 그런점에 이 영화는 나름 장르를 파괴 했다고 보고 싶다. 거기에 한술 더 뜬다면,, 코믹에 Hero 물을 껴 넣은 것이 아닐까 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영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여기 이 영화에는 5명과 악역 1명.. 총 6인이 펼쳐가는 이야기 꺼리에 한 두셋정도가 같이 양념처럼 있어 준다고 해야 할것이다. 특히 영화의 구성에서 전반적으로 그 끈들을 이어주게 한다는 것이 매우 힘들었을 터인데.. 적당하게 잘 이어주고 있었으며, 영화 특유의 주제의식을 볼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