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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래길 14

멋진넘|2020년 6월 21일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

[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멋진넘|2020년 6월 21일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타오트로닉스 TT-EP008K

멋진넘|2020년 6월 17일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선택이었던 것 같다. 나름 출장지에서 노트북에 연결할 이어폰을 찾던차에.. 고르게 된 제품이었는데.. 2달 써본 사용기로 본다면... 그냥 적당한 가격에 쓸만했다고 해 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이번에 노이즈 캔슬링을 고른 이유는, 구매전 사용하던 것이 SONY의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제품이었는데.. 이게 해드셋으로써 만족할만한 가성비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어폰에서도 나쁘지 않을 꺼라 생각하고 골랐다. 출장지에서 이것 저것 하면서 아마 음악도 듣고 혼자 지내다 보니 이런저런 상황에서 써야 한다는 생각에 더운 여름도 있으니... 이어폰을 선택했다. 적절한 선택이였다면, 선택이었을 것이다. 버스타고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켜면... 오호 ~~ 주변이 샤샤샥

xshell 공개베타 7

멋진넘|2020년 6월 7일

넷사랑의 xshell을 잘 사용하는 사용자인데.. 나름 서버 접속할 일이 생겨 xshell을 다운로드 하게 되었다. 물론 지금 코로나로 인해... 넷사랑에서도 free로 특정 기간까지 무료로 사용하게 해주는 버젼이 있어 , 그것을 사용할 요량으로 들렸는데... 이런 벌써 베타 7의 소식이 대문짝하게 나 있었다. 베타버젼을 무료로 사용할수 있게 해주고 테스트 해주는 것인것 같은데.. 나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했는데.. 기본기능은 error 없이 잘 되었다. 만약 나처럼 임시로 필요한 일이 있다면, 잠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 보길 바란다.. putty보다는 또다른 세상을 만나게 해줄 것이니까 말이다. PS XMANAGER 7 저도 같이 공개된것 같으니 오라클설치등에 임시 설치시에 사용해 보

[제주도] 올래길 17

멋진넘|2020년 5월 17일

이번 올래길은 안개가 많이 낀날에 걸어서 그런지 약간 습한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제주도가 워낙 습한지라 (몇 일 안있었는데 느끼다니 ㅠㅠ) 최대한 도심에서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데로 선택하여야 했기에 .. 그냥 17번 코스로 해서 동문시장에서 버스타고 집에 오는 것으로 .. 코스를 잡았다. 버스 노선이 이제는 조금 눈에 들어왔기에 ... 한라병원에가서 버스타고 16번 코스를 갔다. 여기가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우측으로 서귀포로 가는 방향의 주요 길목인 것 같아.. 가보니.. 많은 버스가 환승?? 또는 기다릴 수 있는 곳이기에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 산 중턱? 내려가서 해변으로 걷는 코스이기에, 무심천을 길을 따라서 용두암까지 가면 적당하게 잘 왔다고 하는 코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