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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제주도] 올래길 14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
[제주] 올래길 14 -1 을 걷고..
올래길 14번과 14-1을 걷기위한 계획을 잘 세우고 한번에 갈 수 있으려니 마음속에 생각을 하고 지나갈 목적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역시 느림보라 그런가 밥을 먹고 가려니 벌써 시간은 정오를 향해 달려가게 되었다. 결국 방향성을 수정하여 14-1번 부터 걷게 되었다. 다행인 것은 플랜 B를 세우 두었기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인데..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인가.. 그렇게 나의 14-1 번 길이 시작 되었다. 14-1 은 내륙에서만 다니는 길로 바다를 가지 않고 제주의 속살? 물론 둘레길이 있어 속살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올래길 치고는 속살에 해당하는 길을 걷게 되는 기쁨을 맛보는 몇 코스중에 하나인 것 같다. 우선 내가 있는 곳이 도청에서 멀지 않기에 도청에서 가는 급행버스(직행버스) 151번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