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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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가는 노인.
삼겹살을 먹고 싶다는 아들을 위해 삼겹살을 어제 주문했더니 오늘 도착을 했다. 아들놈이 어제 링크를 보낸 것이다. 토스 쇼핑의 삼겹살 링크인데 1kg에 13,000원 정도하는 것이다. 와...저렴하다라고 생각하면서 가격 비교를 해보니 더 저렴한게 있다. 주문해서 오늘 해 먹으면서 맛을 보니 내 입맛에는 부족해 보인다. 어머니께서 가끔 가져오시는 천안 성환에서 사오는 성환 삼겹살과 비교를 했을때 말이다. 그런데 아들놈이 맛있다고 잘 먹는다. 그럼 됐지머. 퇴근하면서 삼겹살을 해주기 위해서 이른 시간에 퇴근을 했다. 아들은 7시에 체육관을 가기때문에 그 전에 식사를 해야 한다. 그런데 "칼 갈아~~~요, 칼 가알~~~아요" 하.......

2025년 adieu!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를 보내는 지금,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다고 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못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여전히 아쉬움이 든다. 오늘은 어제가 되고, 내일은 다시 오늘이 되는 시간의 굴레 속에서 난 언제나 오늘의 시간에 머물며 나만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것 같다. 요즘들어 새삼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는 생각이 든다. 매일 매일 쌓이는 그리움을 안고, 이제는 새로운 2026년을 맞이 해야겠다. 2025년 수고했어.

영화리뷰 인랑 결말 관람평 정보 아쉬움 가득 한국 SF 액션
영화 인랑 정보 개봉 : 2018.07.25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 : SF 액션 국가 : 한국 러닝타임 : 138분 평점 : 5.27 관객수 : 89만명 감독 : 김지운 출연진 배우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예고편 정보 영화리뷰 2018년 개봉한 김지운 감독이 연출한 인랑은 일본 오시이 마모루의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삼아 한국적 배경으로 재해석한 한국 SF 액션 영화입니다. 2029년 서울을 배경으로 남북한이 정치적 생존을 위해 통일을 추진하지만 주변 강대국들의 압박 속에서 벌어지는 사회 혼란으로 인한 권력과 테러, 개인의 운명을 다루고 있는데요. 서울을 음울한 디스토피아적 공간으로 재창조하면서 사이버펑크적 비주.......

인정받지 못해 편하지만 아쉽기도!
1.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건 참 좋은 일입니다. 특히나 내가 하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서는요. 인정받는다는 건 돈과 직접 연결도 됩니다. 이왕이면 인정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의뢰하니까요. 2. 누구나 인정에 목말라 있기도 하고요. 저는 하는 일이 다소 독특하기는 했습니다. 저도 인정받고 싶은 욕망은 아주 많긴 한데요. 이게 이상하게도 인정받는 게 불편하기도 합니다. 3. 지금은 누구에게도 인정 받을 일이 거의 없어서요. 예전엔 블로그에 쓴 글이 스크랩도 많이 되었습니다. 저에게 누군가 퍼온 글을 보고 알게 되었다고도 하고요. 저도 몰랐는데 어딘가에 제가 쓴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4. 관련 글을 많이 쓰기도 했는데요.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