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생활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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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7일차(1), 반짝이는 해안길 4코스와 시원한 옥돔국!

[제주 올레] 7일차(1), 반짝이는 해안길 4코스와 시원한 옥돔국!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20일

썸네일은 점심으로 먹은 맑은 옥돔국입니다. 7일차 아침이자 11월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눈 떠서 커튼을 걷어보니 아니.. 생각도 못했던 일출 중이네요....ㅇㅅㅇ 표선해수욕장에 해가 떴습니다. 왠지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ㅋㅋ 호텔인데 조식 서비스는 운영 안한다는 리시온호텔.. 불가리스 마시면서 아침을 먹으러 나가봅니다. 며칠만에 체인빵집~ 깡이가 좋아하는 소시지빵하고 피자빵인가, 커피를 마십니다. 먹고 또 추가. 짐매니저 님이 준 귤도 부지런히 먹고ㅎㅎㅎㅎ 아침먹으며 오늘 일정을 정리해 봅니다. 오늘의 코스 표선에서 남원읍으로 이어지는 해안길, 올레 4코스를 걷습니다. 오후에 깡이의 관광

[제주 올레] 6일차(2), 신천목장을 지나 로컬 흑돼지구이 집으로!

[제주 올레] 6일차(2), 신천목장을 지나 로컬 흑돼지구이 집으로!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13일

썸네일, 영롱한 그대 이름은 흑돼지 구이...-ㅠ- 올레 3코스를 걷고 있습니다. ㅎㅎ 한적한 해안도로를 걷는 너무 평화로운 길이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목장 경고판(?) 조용히 올레길을 걷는 올레객만을 위해서, 바닷가와 인접한 잔디밭만 허용하신 목장주님! 떨리는 마음으로 들어가 봅니다~~ 오호이? 키야아아아 드넓~은 목장길. 해안에 인접한 방향으로 오솔길이 나있습니다. 목장쪽은 넓은 초원이 주는 풍경이.. 해안가는 삐죽 솟은 바위들과 돌들로 장관입니다. 아래 사진 감상하세요. 파노라마는 클릭하면 커집니다^^ 구름 예술이죠? 이 쪽은 비행운이.. 흐헙...ㅇㅁㅇ 말잇못.. 눈으로 본 것 사진에 20%밖에 못 담

[제주 올레] 6일차(1), 신산리 해안도로를 따라 올레3-B코스

[제주 올레] 6일차(1), 신산리 해안도로를 따라 올레3-B코스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1일

다시 존대어로 써보는 포스팅.. ㅋㅋ 썸네일은 해안길에 말려놓은 반건조 오징어 입니다. 달휴 게스트 하우스 조식2 6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하루 쉬었다고 컨디션이 조금 좋아졌네요.ㅎㅎ 힘차게 짐을 싸고 나와서 아침을 먹으러 왔습니다. 전날 아침식사 시간을 정하기 때문에 딱 맞춰서 차려주셨습니다^^ 전복죽 오늘아침은 전복죽이네요. (마음의 소리-어제 샌드위치 맛있었는데.. 아쉽 ㅇㅅㅇㅋㅋㅋㅋ) 하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별히 고소하거나 향이 진하거나 그런건 없고요 어떤 죽, 그냥 그런 맛입니다. 그래도 이번 여행에서 죽을 따로 사먹진 않아도 되겠네요. 싹싹 비우고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올레 3코스 지도 3번 코스는 온평리에서 출발하여 표선으로 도착하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28일

아직도 블로그 적응기이니까. 이번엔 혼잣말로 써보는 포스트. 날씨체크 5일째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날씨체크부터.. 요 며칠 너무 바람을 맞아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된다. 어제 풍랑경보가 뜨기도 하고 체력도 떨어져서 휴일을 갖기로 한날..ㅇㅅㅇ 아침식사는 전날 사장님께 예약을? 걸어야 했는데 느긋하게 9시에 먹기로 했다. 깡이 역시 쉬더라도 밥은 먹고 쉬기로. 달휴 게하 카페테리아 컨테이너 방을 나와서 컨테이너 카페테리아로 들어가는 깡이. 요 며칠 부지런한 생활해서 아침시간에 딱 일어나준다. ㅇㅅㅇ후후 달휴 게하 조식 귤하고 직접 만드신 샌드위치. 그리고 레드키위를 주셨다. 커피도 내릴 수 있고. 샌드위치는 가게에서 파는 것 만큼 맛있었는데 치즈와 채썬 양배

[제주 올레] 4일차(2), 환해장성로를 걸어 온평리 마을로!

[제주 올레] 4일차(2), 환해장성로를 걸어 온평리 마을로!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24일

썸네일, 오늘 저녁밥은 돌문어 볶음~ 점심을 먹고 다시 길 위로 나왔습니다. 식사가 영 만족스럽지 않아서 후식으로 맛있는 커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시아방 주변에 카페가 몇 군데 있었지만 사람이 붐비길래 일부러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는 중. 시골 같은 마을 골목으로 들어서자 사람이 1도 없습니다. 고요하네요. 카페 배알로 바다는 안보이지만 조용할 것 같은 외관의 카페. 직접 볶은 커피라고도 쓰여있어서 믿고 들어가 봅니다. 카페 배알로 메뉴 싱글 오리진이란 말에 기대하며 에스프레소를 주문했어요. 블렌딩 한 것을 좋아하지않아서 세하도 피베리 원두의 맛을 모름에도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카페마다 취향것 블렌딩 한 커피는 발란스가 비슷비슷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우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