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생활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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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3), 8코스 족욕카페, 난드르로의 풍경과 고등어구이-보말칼국수

[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3), 8코스 족욕카페, 난드르로의 풍경과 고등어구이-보말칼국수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5월 21일

썸네일은 긴 트레킹 후에 먹었던 고등어구이와, 보말 칼국수 사진입니다. 여미지 식물원에서 너무 놀았나 봅니다ㅋㅋㅋㅋ 식물원을 나오니 벌써 오후 3시 30분. 아직 6km나 더 가야 하는군요. 유난히 더웠던 날인데, 햇빛과 함께 열심히 트레킹 중입니다. 현재지점은 13km! 여미지 식물원에서 한참 구경했으므로 다리가 아파 오네요. 계속 도보 중일때와 달리 서서 구경하거나(예를 들면 쇼핑) 속도가 느린채로 오래 서있는 것이 훨씬 힘들게 느껴집니다. ㅇㅅㅇ 중문단지를 크게 둘러서 가야하는 길. 대로변의 여러 갈림길에서 간세만 보고 잘 찾아갑니다. 대왕수천 저류지 안내판 가는 길에 만난 대왕수천 입니다. 이쪽 산책로가 잘 되어있어서

[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2), 여미지 식물원

[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2), 여미지 식물원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5월 21일

올레길 8코스 걷는길에 들른 여미지 식물원입니다. 8코스 포스팅에 뭍혀 가기엔 장시간 구경하기도 했고, 사진이 많아서 따로 씁니다. ㅇㅅ~ 주로 사진위주! 여미지 식물원은 '아름다운 땅' 이라는 이름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운데 커다란 온실 식물원이 이 곳의 상징 이라네요. 그 외에도 야외에 한국정원, 일본정원, 프랑스, 이탈리아 등 각국의 식물을 조경해 놓은 정원들이 있어서 볼거리가 아주 많아요. 매표소 가격은 성인 1인 9,000원 커다란 온실 식물원은 메인이니 나중에 보기로 했지만 배낭과 짐을 내려놓기 위해서 본관으로 들어왔습니다. 물품보관 서비스는 무료네요. 좋아요 이런 센스. 팜플렛 아래부터 야외 정원의 사진 나갑니다. ㅇㅅㅇ

[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1), 올레길 8코스! 주상절리, 해녀의 집과 중문색달해변

[제주 트레킹 여행] 6일차(1), 올레길 8코스! 주상절리, 해녀의 집과 중문색달해변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5월 21일

썸네일은 아름다운 중문색달해변 입니다~ 샬레 게하에서 편안한 밤을 보내고 일찍 출발했습니다. 샬레 게하는 조식이 유료이죠. 매일 먹는 토스트를 돈 내고 먹기보단 근방에 보이는 카페로 가서 브런치를 먹을 생각으로 그냥 나왔습니다.ㅎㅎㅎㅎ 오늘은 8코스를 걸을거예요. 도로 가로 나왔는데 차 한대도 없이 조용합니다. 아무도, 아무도 없다아아아아ㅏㅏ이렇게 도로가 비어있을 땐 도로 한복판에서 사진찍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ㅋㅋㅋ 생각을 행동으로 옮ㅋ김ㅋ 도로에 연결 된 올레코스로 입장. 불교 성지를 따라가는 선정의 길과 곂쳐지네요. 대포포구 근처의 바닷가 비석입니다. 조용한 아침시간에 어울리는 시 였어요. '유토피아의 해변'

[제주 트레킹 여행] 5일차(2), 약천사 구경하고 흑돼지오겹살 냠냠

[제주 트레킹 여행] 5일차(2), 약천사 구경하고 흑돼지오겹살 냠냠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5월 10일

꿀맛같았던 제주 흑돼지 오겹살로 썸네일 맞이 합니다. 강정마을에서 재미진 전래집도 보고 맛있는 고기짬뽕도 먹어서 기분이 한껏 좋습니다앙. 태양은 이글이글 하지만 기분은 뽀송뽀송! 다시 코스로 돌아와 7코스 완주를 위해 걸어갑니다. 아래 사진은 강정마을 나와서 찍은 한적한 해안가 도로 사진입니다. 파노라마 감상하시죠.(클릭하면 커집니다) 깡이야, 같이가.... 음악 선곡하고 흥얼거리다 멀리멀리 가심.. 아.. 바다.. 이건 뭐 거의 코발트 블루 칠한 줄.. ㅇㅅㅇ? 국내 바다가 이렇게 예뻤다니 서울촌놈은 그저 좋네요. 올레길 외에도 제주 불교의 성지순례를 찾아가는 '선정의 길'이란 코스도 봤는데(=갈색 리봉) 이번엔 유채꽃 걷기대

[제주 트레킹 여행] 5일차(1), 올레길 7코스와 강정마을 고기짬뽕

[제주 트레킹 여행] 5일차(1), 올레길 7코스와 강정마을 고기짬뽕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5월 2일

썸네일은 그리운 서귀포 바닷가에서 먹었던 전복김밥 사진입니다. 눈부신 아침햇살을 받으며 제주 트레킹 여행 5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아..상쾌한 아침풍경..! 방에서 나와 두리번 거리니 일찍 일어난 게스트가 커피를 드시고 계시는군요. 후추도 얼른 아침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율 게스트 하우스 주방 율 게하 주방을 보니 요리를 자주 하는 느낌이 납니다. 거의 모든 양념과 소스류, 다양한 식기가 비치되어 있거든요.(실제로 이 전날 스탭과 게스트가 닭백숙을 해 먹고있었던) 조식은 식빵, 닭알, 잼, 커피 등이 제공됩니다. 토스트기에 식빵을 넣고 후라이도 올려놓았습니다. 여기는 커피머신에 커피를 내려놓지 않고 볶은 원두를 통에 담아놨네요. 직접 핸드그라인더로 갈아서 드립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