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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https://img.zoomtrend.com/2017/11/28/c0223727_5a1bdd6796e2f.jpg)
[제주 올레] 5일차, 온평리에서의 하루. 놀멍 쉬멍 먹으멍
아직도 블로그 적응기이니까. 이번엔 혼잣말로 써보는 포스트. 날씨체크 5일째 아침이다. 눈 뜨자마자 날씨체크부터.. 요 며칠 너무 바람을 맞아서 자연스럽게 확인하게 된다. 어제 풍랑경보가 뜨기도 하고 체력도 떨어져서 휴일을 갖기로 한날..ㅇㅅㅇ 아침식사는 전날 사장님께 예약을? 걸어야 했는데 느긋하게 9시에 먹기로 했다. 깡이 역시 쉬더라도 밥은 먹고 쉬기로. 달휴 게하 카페테리아 컨테이너 방을 나와서 컨테이너 카페테리아로 들어가는 깡이. 요 며칠 부지런한 생활해서 아침시간에 딱 일어나준다. ㅇㅅㅇ후후 달휴 게하 조식 귤하고 직접 만드신 샌드위치. 그리고 레드키위를 주셨다. 커피도 내릴 수 있고. 샌드위치는 가게에서 파는 것 만큼 맛있었는데 치즈와 채썬 양배
![[제주 올레] 4일차(2), 환해장성로를 걸어 온평리 마을로!](https://img.zoomtrend.com/2017/11/24/c0223727_5a1643d665d00.jpg)
[제주 올레] 4일차(2), 환해장성로를 걸어 온평리 마을로!
썸네일, 오늘 저녁밥은 돌문어 볶음~ 점심을 먹고 다시 길 위로 나왔습니다. 식사가 영 만족스럽지 않아서 후식으로 맛있는 커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시아방 주변에 카페가 몇 군데 있었지만 사람이 붐비길래 일부러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는 중. 시골 같은 마을 골목으로 들어서자 사람이 1도 없습니다. 고요하네요. 카페 배알로 바다는 안보이지만 조용할 것 같은 외관의 카페. 직접 볶은 커피라고도 쓰여있어서 믿고 들어가 봅니다. 카페 배알로 메뉴 싱글 오리진이란 말에 기대하며 에스프레소를 주문했어요. 블렌딩 한 것을 좋아하지않아서 세하도 피베리 원두의 맛을 모름에도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카페마다 취향것 블렌딩 한 커피는 발란스가 비슷비슷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치우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