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작 생활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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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 3일차, 엄마랑 제주구경 마무리, 깡이가 왔당!

[제주 관광] 3일차, 엄마랑 제주구경 마무리, 깡이가 왔당!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13일

썸네일은 서귀포 아트마켓 벤치에 앉아있는 엄마미ㅎㅎ 입니다. 오는정 김밥 배불렀던 하루가 지나고 또다시 아침이 밝았습니다. 다시 배가 고파지다니.. 인간은 정말 대단합니다ㅋㅋㅋㅋ 어제 포장해놓고 먹지 않은 김밥 개봉! 바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 테지만 그것은 무리였다. 웰컴 모닝식사 ㅇㅅㅇ/ 오는정 김밥 보통 김밥 같았는데, 어묵볶음 맛 같은게 나네요?밥에 양념이 되어있습니다. 갈색의 뭔가가 밖혀있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고기인가, 콩인가.. 어묵인가? 식어도 맛있었는데 따수울때 먹으면 정말 맛있었겠어요. 치즈 김밥 오리지널에서 치즈만 추가 된 김밥. 꾸덕한 네모치즈 맛있당 >_< 다행히 김밥 두 줄 먹고 배가 차지 않아서 미리 서치해놓은 식당

[제주 관광] 2일차, 오늘 우린 뭐했나...제주 먹부림의 날~.~

[제주 관광] 2일차, 오늘 우린 뭐했나...제주 먹부림의 날~.~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11일

모닝 우도 자.. 엄마와 제주 관광 일정 이틀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숙소를 나오자마자 멀리 보이는 바다가 반짝반짝 했는데 사진에 안담기네요. 오늘 일정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이동이 많습니다. 서둘러서 하루를 시작해보죠ㅎㅎㅎ 후추는 아침형 인간인데(정확히는 할머니형) 여행때마다 그것이 얼마나 다행이지 모른다능ㅋㅋㅋㅋ 점점 멀어져간다 안녕 유채꽃 밭, 안녕 하늘색 펜션~ 저 집에서 간밤에 자다가 모기 한마리 잡았습니다. 3월 말에 모기라니 사장님 말이 사실이었어..ㅇㅅㅇ 검멀레해변 아침에 날이 맑아서 해안절벽과 해변이 잘 모이는군요. 아름다운 검멀레 해변입니다. 예쁘다고 동영상 찍는 엄마미ㅎㅎㅎㅎ를 찍는 나. 찍어놓은 파도 동영상 날아가서 두 번 찍으

[제주 관광] 엄마랑 제주관광 시작! 우진해장국 먹고 우도 입도~

[제주 관광] 엄마랑 제주관광 시작! 우진해장국 먹고 우도 입도~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4월 10일

드디어!!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 여행 때가 왔습니다 꺄라라라라라 >_<)/ 6개월에 한번씩 떠나는 제주행!! 디데이 날짜가 0이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후후후 이번 봄에는 후추 트래킹 기간에 우연히 가족 행사가 딱 맞게 있었어요 ㅇㅅㅇ)/ 토요일에 엄마가 제주에 가신다기에.. 지금까지 맛있는거 먹고 좋은거 보고 돌아다닌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것이.. 엄마를 토욜날 왔다가 토욜날 가게 둘수 엄쒀!!! 그렇게 엄마와 함께 목요일부터 제주 2박 3일 관광을 떠나기로 합니당. 관광 후에 가족행사를 치르고 엄마와 공항에서 빠이빠이 + 엄마 비행기 시간에 맞춰 깡이가 트래킹을 위해 제주로 내려오는 기가막힌 일정을 짰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관광!! 신난다!!! 깡이

[제주 올레] 8일차, 끝. 밥먹고 돌아온 사진들

[제주 올레] 8일차, 끝. 밥먹고 돌아온 사진들

사부작 생활기행|2018년 1월 9일

8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눈뜨자마자 공항 갈 준비를 해야한다니 슬프군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마저 쓸쓸해보이는 침대... 깡이의 짐 챙기는 모습도 슬퍼보여.. 또르르 비지터 게스트 하우스에선 조식이 없고 1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만 제공된다고 했는데요. 건물 1층 카페인가 싶어 들어가봤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어요ㅋㅋㅋㅋ 이곳이 아니였고, 게하 로비 옆의 샛길같은 복도를 지나가면 카페테리아가 나옵니다. 비지터 게하 카페테리아 덩그러니 커피머신.. 이게 다인가ㅇㅅㅇ그냥 패스합니다. 아침 먹으러 동문시장 골목의 장춘식당에 왔습니다. 깡이가 서치해 준 곳이예요. 장춘식당 메뉴판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로 뭐가 좋을까

[제주 올레] 7일차(2), 돌문화공원 탐방~제주시에서 마지막 밤

[제주 올레] 7일차(2), 돌문화공원 탐방~제주시에서 마지막 밤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2월 24일

깡이가 오고싶어했던 돌문화 공원에 왔습니다. 고속도로 같은 대로변에 덩그러니 내린 후 찍은 정거장. 돌문화 공원 입구 후추는 큰 관심이 없던 관광지라 그녀에 얘기를 듣고서야 알았습니다. 깡이 말에 따르면 제주의 자연, 제주의 돌을 사랑한 한 개인이, 초기의 돌문화 공원을 만들었는데, 제주군에서 공원의 취지가 좋으니 관광지 화 시키려 손을 잡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부지 약 100만평의 거대한 돌문화 공원을 조성 한 것이 현재의 돌문화 공원인거죠. 헌데 주인분께서 공원이 너무 유명해질시 공원에 피해가 갈 것을 우려, 적극적인 대외 홍보는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는..(?) 그래서 제주의 돌로 제주의 역사에 대해 조성한 아주 훌륭한 공원인데도 어디하나 크게 광고하지 않고 알아서 찾아오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