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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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내가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건 2002년 를 접하면서부터였다. 큰 세계관, 많은 인물들, 다양한 종족 복잡한 관계 등이 마음에 들었었다. 이듬해에 나온 확장팩 도 예약구매로 샀던 기억이 난다. 캠페인으로 스토리를 즐기고, 클랜도 만들어서 사람들과 같이 플레이하곤 했었다.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4년. 가 출시되었다. 게임잡지에서 소식은 들었다가 오픈베타 전에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고, 그 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때라 정액/정량제에 불만이 많았고, 피시방에서 잠깐씩 플레이하곤 했다. 적 마을 NPC 죽이고 다니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제일 좋아했던 영웅 일리단이 없어서 그런지 제3세력

토르 라그나로크를 봤다
토르 라그나로크를 4DX로 봤다. 누가 어떤 역할로 나오는지와 대충 포털에 나와있는 줄거리정도만 알고 봐서 그런지 세세한 설정은 잘 몰랐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토르2에서 실종된 오딘, 어벤져스2에서 실종된 헐크 등의 행방이 나오고, 1년전에 나온 닥터 스트레인지 쿠키영상이 이제야 이어지게 되었다. 물론 제인, 시프 등 기존에 나오던 인물들이 실종되는 사태도 나오긴 했지만... 스토리는 나름 재밌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내용 언급은 생략해야겠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나무위키를 통해 세세한 설정 등을 읽으니 더 재밌었다.특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는 전편인 스파이더맨 홈커밍보다 훨씬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재미가 없어서 블로그에 후기도 쓰지 않았다. 취향차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어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플레이 후기
오늘 저녁 친구와 피시방을 간 김에 평소에 안 하던 게임을 해볼까하던 중 주변에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출시 전부터 사람들이 기대 많이 하던 게임. 나도 스타크래프트를 통해 블리자드를 처음 알게 되었고, 내 게임 생활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그래픽은 확실히 홍보하던대로 좋아졌다. 게다가 한스타 없이도 유닛 이름, 인터페이스 글자들이 다 한글로 나오고, 음성도 한국어로 나왔다. 스타크래프트2처럼... 그러나 시작부터 일꾼 퍼뜨리기에 고생하고 쉴 틈이 없는 플레이가 뭔가 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또 스타2를 지나면서 달라진 몇몇 유닛들의 단축키들... 너무 불편하게 느껴졌다... 나는 사실 스타크래프트1은 잘 못 했다. 밀리는... 유즈맵이나 즐기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티란데 빠른대전 승률 50% 회복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초기 영웅 중 하나인 티란데 위스퍼윈드. 워크래프트3에서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으로 첫등장하였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얼라이언스의 나이트엘프 수장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는 엘룬의 대여사제로 지원가형으로 나왔다. 워크래프트3의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의 기술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사냥꾼과 사제가 나누어 가져갔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티란데는 다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사제와 사냥꾼 기술을 적당히 가져온 모습이다. 워크래프트3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킬들. 부엉이는 워크래프트3에서는 단순한 정찰스킬이었으나, 사거리 무제한의 공격스킬로 되었으며, 시어링 애로우는 초기에는 특성으로 있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삭제되었고, 트루샷 오라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약간의
올해 남은 영화 기대작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다...나에게 이제 남은 기간동안 영화 기대작(영화관에서 꼭 볼 영화)은 3가지이다... 10월 토르: 라그나로크, 11월 저스티스 리그, 12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다들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이어지는 영화들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뭔가 그 자체로는 처음 나오지만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 등에서 이어지는 영화이니...이번 토르에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좀 나오는 것 같다... 헐크는 주연급으로 나오는 것 같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마 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에서 나온 것에서 이어지는 것이라 나오는 것 같지만, 스토리상 큰 비중을 없을 것 같다...저스티스 리그는 뭐...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엄마 이름 같아서 화해라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 등 비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