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리아의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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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 등장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점핑서버!

와우 리믹스 판다리아의 안개 등장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점핑서버!

cowai 코와잉|2024년 4월 11일|게임

요즘 와우가 이상하다. 지난번 약탈 폭풍이 대흥행을 거두면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 이번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초로 점핑서버의 개념인 와우 리믹스 버전을 선보인다. 첫 대상은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으로 기존 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매우 빠른 속도의 레벨 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실 판다리아의 안개의 경우 확장팩 완성도로만 본다면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하지만 일리단 - 아서스 - 데스윙으로 이어져오던 네임드급 빌런에서 갑자기 판다의 등장으로 저평가된 경향이 있다. 블리자드도 내심 이 부분이 아쉬웠는지 이번에 와우 리믹스의 첫 번째 확장팩으로 판다리아의 안개를 선택했다. 판다리아의 안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 공개

옹잉의 이글루|2017년 11월 4일

내가 워크래프트를 시작한 건 2002년 를 접하면서부터였다. 큰 세계관, 많은 인물들, 다양한 종족 복잡한 관계 등이 마음에 들었었다. 이듬해에 나온 확장팩 도 예약구매로 샀던 기억이 난다. 캠페인으로 스토리를 즐기고, 클랜도 만들어서 사람들과 같이 플레이하곤 했었다.그리고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4년. 가 출시되었다. 게임잡지에서 소식은 들었다가 오픈베타 전에 플레이할 기회가 생겼고, 그 때부터 즐기기 시작했다. 물론 학생 때라 정액/정량제에 불만이 많았고, 피시방에서 잠깐씩 플레이하곤 했다. 적 마을 NPC 죽이고 다니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 했었다. 하지만 나는 제일 좋아했던 영웅 일리단이 없어서 그런지 제3세력

무엇이 싸울 가치가 있는가?

요즘엔 와우와 진 건담무쌍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와우야 예나 지금이나 명불허전인 게임인 관계로 아주 즐겁게 하고 있구요. 처음엔 판다리아의 종궈풍 분위기가 참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질적인 대륙을 무대삼아 제작진이 전달하고자 한 스토리부터가 지금까지의 와우와는 다른 독특한 전개를 선택하고 있었기에 참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 싸우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싸울 가치가 있는가?"라는 물음은 언뜻 보아서 같은 말을 돌려 말한 것 같지만 실은 크게 다릅니다. 전자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묻고 있다면, 후자는 정 반대로 싸움을 선택한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상황이 강제된 싸움, 그리고 자유의지에 의한 싸움의 차이지요. 오크의 지도자, 나아가 호드의 대족장이 된 가로쉬 헬스크림은 이전의 보스들

[판다] 가로쉬 25인 일반킬!

[판다] 가로쉬 25인 일반킬!

twomix's L.I.F.E|2013년 9월 17일

천둥왕 때부터 느끼는거지만 마지막 네임드의 택틱은 정말 레벨 디자인이 잘됐다는 생각이내요. 짜증난다기 보단 재밌게 했습니다. 단지 하드가 걱정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