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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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D.Va 플레이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6월 8일

히어로즈 2.0 업데이트가 되기 전엔 게임 내 화폐인 골드로 영웅과 마스터 스킨을 구매할 수 있었다... 지금은 영웅과 전리품 상자를 다시 열 때 사용되곤 하지만... 그래서 당시부터 3만골드정도를 비축했다... 정말 나와 맞고 갖고 싶은 영웅이 나오면 15000골드를 써서 사고 마스터스킨도 살 수 있도록... 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영웅은 나오진 않았다... 이미 1만골드 이하의 영웅들은 다 구매한 관계로, 그냥 4만골드에 다가가면 출시된지 제일 오래된 영웅을 하나씩 사곤 했다...오버워치도 플레이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베타 때부터 지금까지 디바를 주로 플레이한다. 고수라서 그런건 아니었고, 그냥 한국인 캐릭터? 그리고 로봇이 터져도 바로 죽지 않는 점 등이 좋았다. 최근 오버워치 아케이드 3대3 모드

아시아작물학회 학술대회 다녀온 후기

아시아작물학회 학술대회 다녀온 후기

옹잉의 이글루|2017년 6월 8일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제9회 아시아작물학회 학술대회 (9th Asian Crop Science Association Conference, ACSAC 9)가 열렸다. 국제학회라서 아시아에서 돌아가며 주관하는데, 올해는 한국작물학회가 주관하여, 제주도 ICC에서 개최되었다.우리 교수님도 좌장을 맡게 되어 참석하시게 되었는데, 국제학회이고, 무엇보다 제주도라서 비행기를 타야해서, 나와 동기 ㅈㅅ이만 가게 되었다.원래는 4일 저녁부터 시작이지만, 농장일때문에 5일에 출발하게 되었다... 5일 아침에도 농장에 갔다가 공항갔으니... 너무 피곤했다...비행기는 진에어를 탔다... 비행기를 얼마만에 타는지... 오랫동안 못 탄 것 같다... 근데, 느낌상 그런지, 저가항공이라 그런지, 좌석이 KTX만큼 좁은 것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일요일 저녁 징크스

옹잉의 이글루|2017년 6월 6일

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즐긴다... 어려서부터 지는 것을 싫어하여 그런지, 전적이 표기되는 게임들에서 승률 50%를 넘지 못 하면 넘길 때까지 하려고 한다... 그러다가 승률의 변화가 거의 없이 게임을 할 수록 승/패 사이의 수 차이가 커져서 못 따라잡을 정도가 되면, 게임을 접는다... 예전의 히오스는 승패가 표기되지 않아 내 승률이 어느정도인지를 알 수 없었다... 하츠로그(HOTS LOGS)를 통하면 알 수 있지만, 그건 내 모든 게임이 반영되진 않아서 정확한 승률이 아니었다... 다만 맵별 전적으로 하면 내 승패의 갯수를 셀 수 있어서 얼마나 차이나는지 대충 알 수 있었다... 지금은 얼마 전에 있었던 히어로즈 2.0으로 업데이트로 전 보다 자세하게 승률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어쨌든

영화 원더우먼을 봤다...

영화 원더우먼을 봤다...

옹잉의 이글루|2017년 6월 4일

스포있으니, 주의바람. 원더우먼을 봤다... 오래 전, 배트맨 대 슈퍼맨 때부터 기다리던 영화... 원더우먼은 그 때도 잠깐 등장 했었지만, 이번 영화는 이제 그 전에 원더우먼이 어떻게 히어로로 활동을 하게 되었나를 그려낸 이야기이다... 사실 배트맨 대 슈퍼맨은 그래픽과 액션은 훌륭했지만, 스토리가 조금 이상했다... 엄마 이름 똑같아서 화해하고... 좀 난잡해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나중에 인터넷에 있는 보충 설명?들을 읽고 나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았었다... 그리고 같은 세계관의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영화관에선 보지 않았지만 평대로 할리퀸이 혼자 다 하는 영화같았다... 게다가 스토리도 그다지 별로였고, 악당들이 뭐랄까...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낸 다음 합친 영화로 만들지 않아 그런지 각자의 배

갤럭시탭S3 북커버 경매는 끝났는데...

옹잉의 이글루|2017년 6월 3일

2일 오후5시...일주일 전, 옥션에 올렸던 갤럭시탭S3 정품 북커버의 경매가 끝났다고 문자가 왔다...32000원에 낙찰이었다... 2명밖에 입찰을 안 한 셈이었다...농장갔다와서 피곤했음에도 저녁 먹은 뒤에 북커버를 가지러 실험실로 올라갔다... 제주도 가기전에 물품을 보내기 위해...하지만 아직 낙찰자가 결제를 안 해서 어디로 보내야할지 등이 안 떴다...허탕치고 좀 있다가 집에 왔다...아직까지 결제되었으니 보내라는 연락은 없다...결제기한이 5일인가까지인데...심심해서 입찰한 것인지... 일단 기다려보고, 재등록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