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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 패치 일주일간 플레이 후기
지난6일 목요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37.0패치가 적용되었다. 이번 패치는 자잘한 수정도 있지만, 크게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었다. 1. 신규영웅 메피스토 2. 리워크된 전장 하나무라 사원 3. 리워크된 영웅 티란데 이렇게 3가지이다. 차례대로 후기를 작성해보겠다. 먼저 메피스토의 경우, 역시나 신규 영웅이라 사기캐 느낌이 난다. 곧 조정되겠지만... 물론 그렇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다. 못 하는 사람이 하면 그래도 상대할만 하다. 포탑 넘어 쫓아가는 등 추노에 강한 것 같다. 궁극기도 그렇고... 인공지능 상대로 2판해봤는데, 좀 어렵기는 하다. 상대의 움직임을 느리게 하고 기술이 상대 영웅에게 계속 맞도록 움직여야한다. 늘 그랬지만 이런 폭딜형 마법사영웅은 승률이 안 좋아서 빠른
히어로즈오브더스톰에서 내게 맞는 지원가 영웅은 뭘까?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는 공식적으로는 4가지의 역할군이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한 가지 더 추가하자면 저 중에 하나를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중 역할이 있는데, 아직까진 바리안 하나밖에 없다. 팬사이트에서는 더 세분화하여 나누기도 하지만 일단은 게임상이나 공식적으로는 5가지다. 게임 상에서 각 역할군 별로 승률이 나온다. 빠른대전 기준으로 내 승률은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다중역할 각각 53%, 48%, 44%, 54%, 52%. 지원가가 특히 낮다. 게임 플레이 스타일 때문일까? 실제로 내가 매일 플레이하는 D.Va의 경우에는 총 승률 56%, 이번 시즌 승률 60%가 넘는다. 전문가인 줄의 경우 총 승률 58%이고... 그렇다고 그 역할군이 다 높은 건 아니다. 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티란데 빠른대전 승률 50% 회복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초기 영웅 중 하나인 티란데 위스퍼윈드. 워크래프트3에서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으로 첫등장하였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는 얼라이언스의 나이트엘프 수장으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는 엘룬의 대여사제로 지원가형으로 나왔다. 워크래프트3의 프리스티스 오브 더 문의 기술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사냥꾼과 사제가 나누어 가져갔고,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서 티란데는 다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사제와 사냥꾼 기술을 적당히 가져온 모습이다. 워크래프트3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킬들. 부엉이는 워크래프트3에서는 단순한 정찰스킬이었으나, 사거리 무제한의 공격스킬로 되었으며, 시어링 애로우는 초기에는 특성으로 있었으나 지금은 완전히 삭제되었고, 트루샷 오라는 초기부터 지금까지 약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