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잉의 이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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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요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빠른 대전이 이상하다
블리자드 게임의 영웅들끼리 싸우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줄여서 히오스... 테크니컬 알파 때부터 했으니 이제 곧 3년이 다 되어 갈 것이다... 예전에는 히오스에서 경기전적을 볼 수 없었다... 다만 하츠로그 등을 통해 우추만 가능했었다... 그러다 작년말쯤인가? 패치되면서 영웅별, 전장별, 게임모드별 전적, 승률 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패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름 잘 이기는 줄 알았는데... 그리고 영웅승률이 높은 영웅위주로 플레이를 하면서 승률 50%를 찍고 계속 유지하였다... 승이 패보다 많게... 잘 못 하는 영웅하면서 패가 많아지면 다시 승률높은 영웅으로 플레이하며 승이 패보다 많게 유지하였다... 그러다보니 빠른 대전을 시간이 없으면 잘 안 하고
올해는 휴가를 어떻게 갈까?
무더운 여름 중 휴가철이라 그런지 요즘 학교 앞 식당들이 문을 닫은 곳이 많이 보인다...대학 학부 때나 졸업하고 나서는 굳이 성수기인 휴가철에 여행을 가진 않았다... 비싸니깐... 조금 당기거나 미뤄서 일찍 혹은 늦게 다녀오곤 했다...어제부터 이번주 토요일까지 일주일동안 지도교수님은 해외학회를 가셨다... 교수님이 안 계실 때, 실질적인 관리자인 연구교수 ㄱㄷㅇ박사형은 각자 알아서 휴가를 다녀오라고 하셨다...실험실에 들어오고 해외여행은 손에 꼽는다... 입학한 해에는 추석 때 가족들과 일본에 갔었고, 2014년엔 혼자 8월에 대마도를 갔었다... 2015년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2016년에는 시모노세키에 1박2일 다녀왔었다... 올해도 뭐 길어야 2박3일정도 다녀올 수 있을텐데, 그럴거면 해외여행
군단이 끝나가는구나...
워크래프트를 처음 접해서 뭔지가 알게 된 것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당시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가 이미 국내는 다 흥행하고 있었을 때였다...당시 몇몇 친구들이 워크래프트2를 했었는데,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 스타크래프트보다 고전작이고, 중세 판타지 모티브로 한 게임이라, 당시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본격 관심을 가진 것은 중2 때, 워크래프트3가 나오고 나서였다... 서울에서 케이블 게임채널에서 대회 경기 한번 보고 재밌어 보였었다... 종족도 4개였고...그렇게 게임CD를 사고 플레이했다... 게임 설명서에 나온 각 종족별 역사 등을 공부하고 캠페인을 클리어했다... 워크래프트1, 2는 플레이하지 못 했지만, 워크래프트 스토리를 다 알게 되었다... 중3때 확장팩도 예약구매해서 사고 방학 때
2017 한국육종학회 심포지엄 다녀온 후기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2017 한국육종학회-차세대BG21사업단-GSP사업단 공동심포지엄이 열렸다. 매년 가는 학회인데, 작년에 청주에서 열린 것에 이어 올해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사실 작년 학회 때의 기억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오히려 2015년 부산에서 열린 학회는 기억이 많이 남는데...학회 첫날은 이사회 회의만 있어서 학생들은 굳이 갈 필요가 없었지만, 교수님이 회의에 참석하셔야 되어 첫날에 가시면서 차에 탈 멤버 중에 한명으로 내가 지목되는 바람에 5일에 출발하게 되었다... 내 기억으론 대구를 여러번 지나다닌 적은 있었으나, 대구 땅을 발로 밟아 본 적은 없었다... 기차나 고속도로로 지나만 다녔을뿐... 5일 점심 식사 후 오후에 출발하였다... 경부고속도로로 쭉 갈 줄 알았는데
갤럭시탭S3 북커버가 안 팔린다...
갤럭시탭S3 제품등록 이벤트로 온 검은색 정품북커버를 지난 5월 26일 옥션 경매로 올렸었다...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6월 2일 경매가 끝났는데, 32000원에 낙찰되었었다... 하지만 6월 5일까지 기다려도 구매자는 결제하지 않았다... 결국 미구매로 끝났다...제주도에 갔다온 6월 7일, 다시 경매에 등록했다... 같은 사진, 같은 가격, 같은 정보로...하지만 계속 입찰자가 없었다...아까 옥션에서 알림이 떠서 보니 입찰자가 입찰취소요청을 했다고 알림이 왔다... 가뭄에 비가 오다가 마는 것 같은 아쉬움... 취소 요청 사유를 보니, 다른 것으로 구매해서 취소하겠다는 이유였다... 수락 안 해줘도 어차피 이 사람이 결제 안 하면 다시 올리는 건 마찬가지라서 수락해줬더니, 다시 입찰자가 0명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