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Sources

Posts

2062 posts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9화 감상...!!!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9화 감상...!!!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아니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이라고 싸우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성격은 정반대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내면세계가 닮은 애들일지도 모르겠네요. 가 아니라 닮은 애들 많습니다.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게 같음. 어쨌건...아래부터는 치명적인 누설이 있으니 접습니다! 빠밤! 1학년 배신! 이 아니고 (...) 오늘은 진짜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선, 루비의 성장...자신의 말을 하게 된 이 아이의 성장에 좀 울었고 그 다음엔루비랑 리아가 노래부르기 시작했을 때는 그야말로 눈에서 빵 (...) 그래...그래...이런 걸 원하고 있었어... 너무 좋아...어떡해... 게다가 이건, 아쿠아 9명만이 아니라 세인트 스노우 2명까지 같이 하는 11명의 노래

러브라이브 - 하루종일 이리저리 성지를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러브라이브 - 하루종일 이리저리 성지를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사실 더 자세하게 쓸 글이 많지만 사진이 진짜 무식하게(?) 많이 들어가기에 지금은 올리는 게 좀 힘들고 돌아가서 정리해야겠어요. 마침 일본 넷상태도 안 좋고 일단 오늘은 엄청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누마즈에서 시작해서 미시마에 간 뒤에 슨즈선을 타고 남쪽 슈센지에 가고 거기서 니지노사토에 갔다가 다시 슨즈선을 거슬러 올라가 이즈나가오카에 가고 그쪽에서 우치우라로 빠져서 또 한참 걷다가 다시 누마즈로 온 뒤에 항구를 갔다가 남북을 계속 반복해서 돌아다니고 이제야 호텔방 ...지친다아아아 저도 이제 마냥 걸을 수 있는 나이는 아닌 것 같은데 (...) 그만큼 누마즈를 비롯해 이곳 이즈 북부가 매력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피곤해 죽겠는 마당에 맥주까지 들어가니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힘내라!

러브라이브 - 아와시마 힘내라!

오늘은 우치우라를 돌았습니다. 수요일에는 문 닫은 가게가 많다는 걸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온 이유는... 아와시마에 가서 놀아서 조금이라도 복구를 댕겨보자는 마음이 있어서였죠. 전에 태풍 21호(노루)한테 직격당해서 레스토랑 리큐라던가 선착장, 그리고 아와시마 바깥면은 굉장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돕는 방법을 이래저래 생각해봤지만 역시 가서 노는 게 가장 큰 도움이죠. 그럼 배를 타고 통통통통 ...그래도 형태는 보존해서 다행이네... 물론 아직 접근 못합니다. 선착장도 마찬가지라서 다른 데서 내려야합니다. 그래서 내리기를 아와시마 호텔 선착장에서 내립니다! 우와 절호의 기회인걸! 호텔 앞을 구경해야지! 큭...결계인가...(...) 별 수 없이 마린파

러브라이브 - 여행지에선 건강하게 아침도 챙겨먹기

러브라이브 - 여행지에선 건강하게 아침도 챙겨먹기

라는 명목으로 찾아온 모스버거 후지큐 누마즈점입니다. 여기도 지금은 믿겨지지 않지만 원래는 후지큐 백화점이었다고 하죠. 들어오는 순간 이미 사랑(?)을 느낍니다. 이건 시시하마에서 나는 유자인 모양인데 못생겼다...(?) 매장 안에서도 요우리코의 사랑이 넘쳐납니다. 참고로 이렇게 된 유래는 G's 매거진에서 여기 배경으로 나온 일러가 있어서에요. 그 뒤로 배경에 있는 민자 보브컷 아가씨가 여기 마스코트가 되어버린(...) 요우리코 말고도 전원 KCM 으로 집합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마루는... 세련된 즈라아아아 꼼꼼하게 만들어졌네요. 귀여워라! 뿅 요-소로-! 대충 알아서는 결코 만들 수 없는 사랑이 가득 넘치는 곳입니다. 흔한 프랜차이즈라도 누마즈는

러브라이브 - 너무나도 따뜻한 시골의 정

러브라이브 - 너무나도 따뜻한 시골의 정

어제는 누마즈역 옆의 백화점인 이라de 3층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더군요...흑흑...역시 어항에서 먹는 해산물은 달라... 그런데 저 앞의 에비스 병맥주는 제가 사먹은 게 아닙니다. 옆테이블의 분이 '러브라이브로 오셨나요?' 라고 물어보시더니 제게 사주셨습니다!! 흑흑...에비스씩이나... 사주시는 거라면 오비맥주라도 감사하게 마실건데...(없음) 그래서 너무 많은 좋은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남녀노소 안 가리고 누마즈에 많이들 오게 되었다 2. 새삼 러브라이브가 굉장하다는 걸 알았다 (사실 잘 아시는 세대는 아니셨음) 3. 외국인의 비중도 엄청 늘어서 최근엔 관광도시인줄 알았다 4.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찾아와주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