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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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제 2대 세가걸 x 세가 작품 콜라보 선거가 다시 옵니다!
전에도 몇 번 언급했지만 세가 센터는 거의 정규 센터에 준하는 비중입니다. 우선 얼굴을 엄청 자주 보이게 되고, 각종 콜라보도 잔뜩 하게 되어있어요. 그런 영광의 세가 이미지걸 2대가 된 게 우리 하나마루였는데... 이번에도! 린냥이 때처럼! 게임 or 하드 콜라보 투표를 실시합니다! 후보는 위의 7개입니다. 1. 뿌요뿌요 2. 용과 같이 3. 버추어 파이터 4. 스페이스 채널 5 5. 사쿠라대전 6. 드림캐스트 7. 세가 새턴 미쳐버린 것 같아 세가 (...) 어쨌건 저기서 선정된 작품과 하나마루가 콜라보를 하게 됩니다! 콜라보를 하면 오리지널 일러스트, 오리지널 굿즈, 그리고 다양한 관련 이벤트가 열리게 됩니다. 1대인 린 때는 어땠냐 하면...요런 일러스트가 나오고

러브라이브 - 메가박스 동대문에서의 연락
예? (...) 갑자기 완전 뜬금포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그것도 스페샬 스테이지를 열어준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빅웨이브에는 타야죠. 무슨 급속잠행처럼 뜬 것도 있어서 많은 사람이 오지는 않을터이니... 밤 시간대인 22시 걸로 골라서 조용히 보고 와야겠습니다. 근데 참...연말이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게 해주는 게 많이 보이는군요. 럽장판이라... 제게는 아키바에 놀러가면 실질적으로 뉴욕에 놀러간 것과 같다는 교훈을 주시어 여행비를 크게 아끼게 해주신 호시조라 린 선생님의 말씀이 깊이 남은 명작인데. 만약 아쿠아부터 따라오기 시작해서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 봐보세요. 극의 내용이야 뭐 호불호가 있을 것이고, 럽라 자체가 원래 구멍이

러브라이브 - 오늘은 그날입니다
네. 이 날 말이죠. 2015년 12월 5일 전날인 4일은 뮤즈가 뮤직 스테이션에 등판하는 날이기도 해서 완전 축제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중국발 유출영상이 뜨더니만 천지가 뒤집혔던 날이기도 하네요. 지금이야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가사처럼 '여러가지 일이 있었네' 라고 말할 수 있다만 당시의 주변은 완전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후의 아쿠아도, 금수저가 아니라 무슨 고립무원에 집어던져진 것 같은 분위기였고 아마 틀림없이 굉장히 고생스러웠겠지요... 전에도 얘기한 것 같은데, 저는 제법 의연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만 역시나 멀쩡한 건 아니라서... 당시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방황하는 청춘들이 얼마나 많았던지. 지금은 그런 생각 전혀 안 하지만 아쿠아가 뮤즈의 대체제

러브라이브 - 신곡인 DropOut!? 이 알고보니 세인트스노우 단독곡이 아닌
Saint Aqours Snow 명의였습니다!? 당연히 단독 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가게에다 시청동화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저기 노래 부르는 게 11명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이건 신선한 반전인데...? 그러고보면 사실 Drop Out 을 경험한 게 세인트 스노우뿐만은 아니죠. 저쪽은 러브라이브 본선에 오르지 못했고 아쿠아는 결과적으로 학교를 구하지 못했으니까요. 확실히 합동 싱글인데 성설이 2곡에 섞어서 한 곡이면 밸런스가 안 맞긴 합니다. 게다가 여긴 드라마 파트도 세 트랙이나 있고... 아니 이럴 수 있었으면 우리 아라이즈 때도 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습니까 라고 생각을 했더니 또 이런 게 있더군요우리 마츠나가 마호 씨(A-RISE의 에레나 성우)가 트위터 트렌드에 아라이

러브라이브 - 이즈반도 중부, 슈센지(修善寺)의 니지노사토(虹の郷)
러브라이브 2기 3화에 잠시 등장한 니지노사토에 가기 위해 지난 30일에 차를 탔습니다. 날씨가 조-금 흐리더군요... 그래도 비가 오는 날씨도 아니고 춥지도 않고 해서 부담없이 출발. 목적지인 슈센지는 원래 관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건 해파트 랩핑열차원래는 기간한정이었을 이 열차, 지금은 거의 상설운행이네요. 그래서 이즈노쿠니 사람들도 누마즈 사람들 만큼이나 럽라에 대해선 잘 알고 있습니다. 밀고 있는 가게도 많고 거의 준성지라고 할 수 있겠네요.인적 드문 슈센지역에 도착해서 플랫폼으로 나오니 보이는 건 해파트 열차 기관부!! 이건 라이브에서 등장해서 좌우로 열렸던 그거입니다!우오...굉장한 위용... 무대에 올라갔던 그게 여기에도 전시되어 있는 거야... 왠지 감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