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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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에 물 들어오는 소리 : 성지순례編
불쑥 이번 3분기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면 역시 시즈오카입니다! 도쿄 남서쪽에 있는 이 동네는 바다로 유명하죠. 흔히 해운대로 로컬라이징되곤 하는 이즈도 이곳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어쨌건 이런 시즈오카를 무대로 한 애니가 이번 3분기에 두 개나 있는데요. 둘 다 굉장히 주목받는 애니입니다! 하나는 뭐 이 블로그 드나드는 분이면 누구나 알고 계실 러브라이브! 선샤인!! 이고 또 하나는 ARIA의 작가인 아마노 코즈에 씨의 최신작, 아만츄입니다. 시즈오카 현 아타미 시가 이 작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타미라면 이 작품만이 아니라 진마징가 충격 Z편의 무대이기도 합니ㄷ.. 뭐야 여기, 험악한 동네구만 (...) 참고로 누마즈와 아타미는 이즈노쿠니 시를 사이에 끼우고 동서에 위치하고

러브라이브 - 상영회 때 여러 대목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졌지만
역시 빵! 뿜은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다이아가 μ's 에 대해 지식을 피력하는 걸 보고 얼추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에리오시라고.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에리에 대한 사랑을 심지어 코스프레로까지 표현하다니... 중학생 언니는 두 살 동생이랑 같이 사이좋게 코스프레를 하며 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복장은 Dancing stars on me! 의 복장입니다. 각자 오시에 맞춰서, 루비는 하나요 복장이고 다이아는 에리 복장... 마치 요즘 유행하는 저렴 코스프레를 보는 듯한 소박함(?)이 사랑스럽죠. 암만 생각해도 지금까지 나온 4화까지의 이야기에서 가장 이득본 건 다이아 같습니다. 뭐라고 해야하나...일단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저 깊은 뮤즈 사랑에... 그것뿐

러브라이브 - 우라라지의 퍼스널리티 총선거 개최 결정!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라디오 프로그램, Aqours 우라노호시 학원 RADIO!!!, 통칭 [우라라지]의 퍼스널리티를 선발하는 총선거가 개최된다는 소식입니다! 즉 고정진행자를 뽑겠다는 얘기인데요... 지금까지는 계속해서 돌아가며 진행했던 우라라지도 완전히 정착시키려는 모양이군요. 이대로 니코린파나처럼 오-래오래 가는 방송이 되어주면 딱 좋겠는데 말이죠... 우선 확실히 이야기해둬야 하는 부분은! 캐릭터에 대한 투표가 아니라 안의 사람, 즉 나마아쿠아에 대한 투표입니다. 그러니 구분을 해가면서 표를 넣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간의 방송을 보면서 나마아쿠아에 대해 이런저런 애착이 생긴 분도 있을테고, 그런 사랑을 표로 표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뭐 이런 투표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

러브라이브 - stars, come to me!
러브라이브 극장판 BD 가 미국 쪽에도 발매되었지요. 그런데 이 BD 에는 다른 나라 발매판에선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극중에서 여성 싱어가 카사블랑카의 삽입곡인 As Time Goes By 를 부르는 신이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북미판엔 삽입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 대신 들어간 노래가 오리지널 송인 위의 동영상의 노래, stars, come to me! 되겠습니다. 일단 한 번 감상해보시죠. 으-음...부럽다...이 노랜 어디 수록 안 되려나... 이대로 러브라이브 극장판 북미 BD 를 사지 않으면 입수할 수 없는 환상의 노래가 되는 건가...! 이번에 나오는 베앨3, 즉 컴플리트 박스(?)에 들어가주면 좋겠지만 힘들겠죠.

스쿠페스 - 300만을 향해 가봅시다
여름 업데이트로 스쿠페스에 많은 변화가 있었죠.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게 스킬 세팅 각자에게 슬롯에 맞게 스킬을 배정해주는 것으로 덱의 파워를 늘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메들리 페스티벌을 할 때는 어떻게든 200만을 넘어보겠다고 아둥바둥거렸는데... 이젠 그런 짓 하지 않아도 이정도는 충분히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새로운 목표가 떠오르기 마련이죠... 그러니! 이젠 300만 돌파를 목표로 해보겠습니다!!이 기록은 진짜 아까운 기록인데요. 처음에 보너스 세팅할 때 스코어업만 켰으면 이걸로 300만 벌써 넘었을 겁니다. 총 콤보 1753 콤보면 별다른 세팅 없이도 이정도 점수가 나오는군... 자기 덱이 진짜 강해졌다는 거에 감동하면서도, 아직 더 세팅할 부분이 있다는 게 놀랍고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