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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엘리트패드 하우징 교체..
지금까지 쓰던 엘리트패드의 우레탄 그립쪽이 늘어나고 지저분해서 난리도 아니길래 알리에서 쇼핑좀 했습니다. 그 결과물. 하우징 파츠 도착.. 근데 난 왜 상판을 두개나 산것일까...? 아무튼. ㅋㅋㅋㅋ 엘리트패드 뜯어서 교체 시작!! 끝!! 작동도 잘 되고 문제 없네요. 이로써 내 엘리트패드는 2년은 더 싸울 수 있다!!! 그나저나 교체하고보니 검정색 버튼들이 맘에 안드네요.(다시 알리 뒤져서 흰색 버튼을 샀다...) ... ㅋㅋㅋㅋ

갓 오브 워!!! 이거슨 갓겜입니다!!!
열심히 플레이 하는 중입니다만... 이것은 정말 레알 진짜루 초절갓겜입니다. 여러분 갓옵워 하세요.. 뭐라구요? 플포가 없으시다구요? 그럼 플포를 사서 하세요... 이 겜은 그정도의 투자가 아깝지 않은 그런 게임입니다.

러브라이브 - 상영회 때 여러 대목에서 박수갈채(?)가 쏟아졌지만
역시 빵! 뿜은 부분은 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다이아가 μ's 에 대해 지식을 피력하는 걸 보고 얼추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에리오시라고.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에리에 대한 사랑을 심지어 코스프레로까지 표현하다니... 중학생 언니는 두 살 동생이랑 같이 사이좋게 코스프레를 하며 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 복장은 Dancing stars on me! 의 복장입니다. 각자 오시에 맞춰서, 루비는 하나요 복장이고 다이아는 에리 복장... 마치 요즘 유행하는 저렴 코스프레를 보는 듯한 소박함(?)이 사랑스럽죠. 암만 생각해도 지금까지 나온 4화까지의 이야기에서 가장 이득본 건 다이아 같습니다. 뭐라고 해야하나...일단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저 깊은 뮤즈 사랑에... 그것뿐




